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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들의 쇼핑몰 제작발표회

ㅇㅇ |2024.01.16 10:57
조회 3,564 |추천 3


세상에서 가장 위험하고 미스터리한 쇼핑몰이 오픈한다. 바로 '킬러들의 쇼핑몰'이다.






디즈니+ 오리지널 '킬러들의 쇼핑몰' 제작발표회가 15일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이권 감독을 비롯해 배우 이동욱, 김혜준, 서현우, 조한선, 박지빈, 금해나가 참석했다.



 

 

 


강지영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 '킬러들의 쇼핑몰'은 삼촌 진만(이동욱)이 남긴 위험한 유산으로 인해 수상한 킬러들의 표적이 된 조카 지안(김혜준)의 생존기를 다룬 스타일리시 뉴웨이브 액션물이다.








이동욱은 극 중 수상한 쇼핑몰을 운영해온 미스터리한 삼촌 정진만 역을 맡았다. 그는 모든 것에 무심해 보이지만 마음속으로는 누구보다 조카를 끔찍이 아끼는 츤데레 삼촌의 생활 연기부터 전직 용병답게 강렬한 총격전과 몸을 아끼지 않는 다양한 액션을 소화한다. 


이동욱은 "캐릭터가 용병 출신이라 외국 특수부대의 액션 기술을 가지고 왔다"라며 "전에 한 액션은 판타지성이 많았는데 이번에는 총기와 단검 위주고 근접전도 많아 현실적인 액션이 많았다, 그래서 연습을 하는 게 귀찮았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혜준은 삼촌 손에서 자란 당찬 조카 정지안 역을 맡았다. 김혜준은 평범한 20대의 당당한 모습은 물론, 인생 최대 위기 상황 속에서 생존을 위해 펼치는 처절한 사투까지 시시각각 변화해가는 캐릭터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표현한다. 


김혜준은 "삼촌이 갑작스럽게 죽은 이후에 삼촌이 운영하던 킬러들을 대상으로 한 쇼핑몰을 떠안게 되면서 킬러들로부터 위기에 처한다"고 정지안에 대해 소개했다. 





 



서현우는 목적을 위해서는 피도 눈물도 없는 무자비한 킬러 이성조 역을 맡았다. 


그는 "많은 사람들이 고생을 많이 했는데, 나는 살아남는 게 목표라 액션 스쿨에서 구르는 연습을 많이 했다"라고 비하인드를 전했다. 








조한선은 진만과 질긴 악연으로 얽힌 최악의 빌런 베일 역을 맡아 그동안 본 적 없는 극악 무도한 얼굴을 드러낸다. 


그는 "그동안 악역을 하긴 했는데, 딥하게 들어간 악역은 처음"이라며 "도덕적 판단이 불가능하고, 인간이 느끼는 극한의 고통과 긴장감에 카타르시스를 느끼는 인물"이라고 설명, 기대감을 높였다.




 

 


박지빈이 지안의 초등학교 동창생이자 뛰어난 해킹 실력으로 쇼핑몰의 정체를 파헤치는 정민 역을 연기한다.







 


금해나는 맨몸 격투부터 총, 칼, 모든 것에 특화된 정체를 알 수 없는 S급 킬러 민혜 역을 맡았다.






 

 


한편 '킬러들의 쇼핑몰'은 오는 17일 디즈니+에서 공개된다. 




추천수3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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