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해킹 하는 사람을 가지고 노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1.17 00:32
조회 349 |추천 1
뇌해킹은 사람이 하기 때문에 가지고 놀기 쉽지요.
왜냐면 역이용 할 수 있기 때문이죠.
지금부터 어떻게 가지고 놀았는지 보여드립니다.
밤에 자기 직전에 뇌해킹을 하길래.....
일부로 경찰자녀를 떠올립니다.
그런데 갑자기 울어버립니다.
그런데 여기서 저는 갑자기 불교의 불상을 떠올리죠.
그러니까 갑자기 "억~~~~~~"하면서 놀라버립니다.
다시 경찰자녀를 떠올립니다.
또 다시 울어버립니다.
그리고 또 다시 불교의 불상을 떠 올리죠.
그러니까 갑자기 "억~~~~~~~"하면서 또 놀라버립니다.
그러니까 갑자기 방에서 놀라서 형님이 나와봅니다.
"니 왜 그러는데?"라고 말하니까
내가 지금 뇌해킹 하는 사람 가지고 노는거 모르나?
하니까 들어갑니다.
내가 혹시 경찰 딸이 무서워서 반성의 모습으로 우나? 한 사람이 경찰 자녀라는 걸 알고 특정한 상태라는거다. 내가 목숨걸고 하는데 그 경찰 아빠가 버스에서 내 옆에 앉았는데 "놀고 자빠졌네."라고 생각했단다. 100%실화다. 자신이 더 쫄고 있네 라고 생각했다.
다시 말해서 그 사람은 부산 경찰내부의 사고를 잘 알고 있다는 거다.
불교의 불상을 떠올리면 왜 놀랄까? 기독교의 십자가를 떠올려도 놀라는데???
무속인이 종교의 신성함은 무서워 하는 가 보군요.
컴퓨터해킹은 몰래 하지만 사람의 뇌해킹은 가지고 놀기 쉽다는 거죠.
사람이 살면서 남들이 해보지 않은 경험은 다 해보는거죠.
그래서 그 사람 그릇이 큰거고 말한마디에 하늘의 천둥의 우뢰가 내릴 만큼 기억에서 지워지지 않는거다.
무슨 뜻인지 아나? 걔는 마음 먹는 대까지는 진짜 엄청난 고민을 하는데 한번 마음을 먹으면 어느 누구도 돌릴 수 없다. 심지어 정신적 고통을 줘도 끄덕도 안한다.
그런 사람이 한번 리더가 되면 "다 불안해 하는데 걱정하지 말고 믿고 밀고 나가라."하고 성공시키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