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필독) 앨범 초동 땡겨쓰기 사태 원인 밝혀짐

ㅇㅇ |2024.01.17 04:37
조회 1,622 |추천 2
엔믹스 있지 라이즈


NH투자에서 JYP에 확인 후 글올림.

본문 내용 일부 발췌.
결론을 이야기 하자면, ITZY의 음반 판매 쇼크는 Sell-in 물량 즉 도매 물량을 그대로 잡았었음. 그래서 아트스트들이 무리해서 일정 소화. 그러나 이번에는 그렇게 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Sell out 즉 소매점 물량으로 잡음.

회사에 따르면 이번에도 Sell-in 기준으로는 지난번과 동일하게 80만장 나감. 목요일 서클차트를 보고 생각해야함.

그리고 엔믹스 앨범 부풀리기는 한터 차트가 정확하지 않아서 9만장 정도의 반품 된걸로 보인 것.
-------------------------------------------------------------

핵심요약.

한터는 원래 소매판매량만 포함됨

도매판매량인 써클기준이 수량이 많고 더 정확하다 볼수있음

기획사는 작년 3분기경? 까지 써클 도매물량을 한터에 그대로 잡히게 맞춰왔었음 (이게 소위말하는 땡겨쓰기)

공정위에서 4사 돌았다는 루머가 있음 어찌됐든 이제부턴 기획사가 한터에는 딱 소매판매만 잡히고 도매는 미리 잡지 않게 시정한듯

제왑은 있지 앨범 판매량은 이전 앨범과 비슷하다고함

한터 집계는 해외발주 취소에 의해 변경되거나 소매점 집계 오류로 수량 오류가 날 수 있음



출처
https://m.blog.naver.com/dreammyself/223324493446

링크에 잘 정리되어있으니 확인하시길.
추천수2
반대수4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