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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와줘서 좋고 좋고 또 좋은데 뭔가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구나라는 생각에 울컥하다가 쨔마니와 꾸기의 손편지와 단결에 귀욤뽀짝 감동 한방맞고 애들 보고싶어서 부산콘 직캠보는데 달방 데뷔 무대를 내 쌩눈으로 못본거 ㅈㄴ억울해하다가 애들이 공연에 진심인거 또 한번 소름 돋게 느끼는 중에 갑자기 어제 드라마 엔딩에 애들 노래가 나왔다는게 생각나서 좀 전에 찾아봤는데ㅋ반갑기도 하면서 생각지도 못한 쌈박한 엔딩에 개터졌음ㅋㅋㅋㅋㅋㅋ하 쒸 기분이 왔다리갔다리ㅋㅋㅋㅋ쿠ㅠㅠㅠㅠ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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