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기 걸그룹 아이브(IVE, 안유진 가을 레이 장원영 리즈 이서) 멤버 장원영과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의 가짜뉴스를 향한 강력한 법적 대응은 계속된다.
스타뉴스 확인 결과, 서울중앙지방법원 50단독은 장원영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유튜브 채널 탈덕수용소 운영자를 상대로 제기한 1억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소송 변론기일을 오는 24일 열 예정이다.
앞서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7일 공식입장을 통해 장원영이 '탈덕수용소'를 상대로 제기한 민사 소송애 대해 언급하고 "상대방이 응소하지 않아 의제자백으로 승소판결이 났다"라고 밝힌 바 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now/article/108/00032097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