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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업소의 말을 믿어버리면 벌어지는 실화

핵사이다발언 |2024.01.19 00:05
조회 2,878 |추천 2

경찰관은 유흥업소에서 가장 많은 일들이 일어나기 때문에 수사에 욕심을 조금만 부려도 바로 골로 갈 수가 있다는 거다.

유흥업소에서는 이런 말도 나온다.

"예전에 전직 대통령이 변호사시절 차에 여자를 3명을 대리고 가더라."(어디를 갔을까?)

진짜 온갖 개소리가 다 들려나온다.

여기서 경찰관이 성과에 조금만 집착하면 나라 망하는거다.

자 그러면 지금부터 하나 생각해봅시다.

우리 부산경찰관이나 부산지검검사들이 부산에 유명한 유흥주점을 한번도 들낙날락 거리지 않았나요?

뭐라고 떠들었을까???

내 특수부검사 중에 여자 선택하고 결혼하는거 보면 이미 그런 사고는 났다고 충분히 생각드는데.....^^

검사들 연예인들 하고 파티하지마.^^ 죽어요.

부산지검 검사들 소고기 먹지말고 거기 대학가 가보면 쓰레기 고기 파는데 있다. 죽은 돼지 삼겹살 짤라서 팔고 그 고기를 씹어먹어보면 아무 맛도 안나고 비계 맛만 나는 곳이 있다.

내가 명색이 검사인데 이런 쓰레기 고기를 먹어야 하나? 사법고시를 준비 하고 합격하는데 10년을 썼는데....


거기서 10년동안 먹어라.

검찰이 당당했으면 검찰특수활동비 어디서 먹었는지 당당하게 까지요....

아니면 고기부페에서 고기 먹이고 자녀도 먹이고...^^

검사장도 지하철 타서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봐.

아니면 니가 공소유지를 해서 판사앞에 설득해.

대신 너는 30년 월급 피해자에게 다 갚아줘야 한다.

그게 싫으면 집에가서 자녀한테 얼굴보고 오세요.

아이고 우리 검사님아. 다큐맨터리 3일에서 사법고시생편 보고 오세요.

거기 사법연수생들 많은 애환이 있다.

사법고시 중에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공부하면서 이 암흑을 뚫는데 울면서 공부했다.

그런데 너는 어떻게 행동했지요?

내가 자신하는데 나는 재판가면 다큐맨터리 3일 튼다.

그거 보고 한마디라도 할 수 있으면 해봐라.

대신 니가 그걸 자신 있게 말하면 너네 자녀는 너를 더이상 인간이 아니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추천수2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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