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에 자폐아동이 살고있음.
나도 학생이라 신고는 못하고 경비실에서 와도 할수있는건 안내방송밖에 없어서 ㄹㅇ 할수있는게 없음
윗집에서 하는 만행(?)을 말해보겠음
1.쾅쾅 뛰면서 바닥 두드리기
진짜 지금 1시인데 계속 두드린다 좀 자라..
이게 가끔 그러면 몰라도 1분에 1~2번꼴로 이러니까 나도 이제 지친다..
2.물건던지면서 싸우기
맨날 애가 어쩌네~ 돈이 어쩌네~하면서
나도 그 집 사정을 알 정도로 소리지르면서 싸운다.
그리고 소리만 지르면 뭐 어느정도 참을수 있다.
근데 물건을 던진다 물건 던져서 치울시간은 있고
대화할 시간은 없나보지?
너무 길어져서 2편으로 돌아오겠다 다들 긴 이야기 들어줘서 너무 고맙고 해결책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