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엔 이해 안됐었는데 시간 지나고 나니까 너무 이해됨.. 옛날 영상 보는데 앳된 목소리로 영상 내내 웃는데 괜히 기분 좋아지면서 울적함 뭐가 그리 재밌길래 저렇게 웃은걸까.. 영상 속에 있는 건 분명 나인데도 너무 부러움 돌아가고싶다
당시엔 이해 안됐었는데 시간 지나고 나니까 너무 이해됨.. 옛날 영상 보는데 앳된 목소리로 영상 내내 웃는데 괜히 기분 좋아지면서 울적함 뭐가 그리 재밌길래 저렇게 웃은걸까.. 영상 속에 있는 건 분명 나인데도 너무 부러움 돌아가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