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의 사해는 해발고도 -300m로 심해 담수화 시설을 설치하기 가장 적합한 곳이지.
그래서 이 곳에 심해 담수화 시설을 설치하는거야.
심해 담수화의 원리는 심해의 압력을 이용해서, 물을 담수화하는건데,
멤브레인 필터가 장착된 배수구를 물 위에 두는거지. 그러면 삼투압에 의해서, 내부의 물이
외부로 빠져나가지만, 이 배수구를 깊은 바다속으로 넣는거야.
해발고도 -50M, -100M, -150M, -200M, -250M, -300M로 점점 깊어지면서,
외부의 압력이 커지면서, 역삼투압이 작동해, 담수화가 되는 원리야.
이 원리를 이용해서, 심해 담수화 시설을 지중해에 설치하고,
그 물을 사해로 가득체우는거야.
그럴려면 사해에 있는 물을 다 빼내고, 밑바닥을 전부 파내고, 슈퍼 콘크리트로 미장을 하는거지.
그리고 심해 담수화를 지중해에 설치해서 해수가 심해 압력차에 의해서, 담수화가 이루어지고,
자연 압력에 의해서, 사해롤 깨끗한 물로 가득 체우는거야.
이 심해 담수화 필터의 직경은 50m의 크기인데,
A1과 A2가 멤브레인 필터고, 각각 직경 20m야.
이 곳으로 해수가 들어와서, 담수가 되어서 직수관 C로 들어가 사해를 가득 체우는거지.
직수관 C의 직경은 2.5M~3M야.
해발고도 -300M~-600M에 설치되는데, 개발이 진행되다 보면 -1000M,
100BAR 전용 멤브레인 필터가 개발되어서, 멤브레인 필터의 크기를 줄여도,
심해의 압력차를 이용해서, 더 효율적으로 해수를 담수화 해낼수있을꺼야.
그리고 여기서 중요한것을 C 직수관이 해발고도 +10M 이상을 경유해서는 안된다는거야.
해발고도 -30M에 설치된 담수화 시설로 들어갔다가, 사해로 들어가도록 하는거지.
이 초대형 직경 50M 배수구를 심해 -600M~-1000M에 설치해서 엄청난 양의 해수를 자연 압력으로,
담수화를 이루어내는데, 이때 걸러진 염분을 d1과 d2에서 배관을 열어서 농축해수를 꺼내주는거야.
담수화 되는 양에 따라서, 만들어지는 염분에 의한 농축 해수 염분 농도를
8%~20% 내외의 농축 해수가 되도록 설정하는거지.
가령 8%를 설정하면 바로바로 배수를 하고, 20%로 설정하면 천천히 물을 빼내면서, 농축을 유도해서 추출하는데,
염분이 결정화 되서 배관이 막히는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20%를 넘지 않도록 하고,
20%의 농축 해수를 위치에너지차 멤브레인 필터 여과를 거쳐 자연 압력으로 30%에 가깝게 농축해서,
염분차 시설로 보내는거지.
이런게 이제 시작하면서 시행착오를 겪게 되고, 더 혁신적인 설비가 나오겠지.
심해 담수화 시설이 이스라엘 지중해에 10개, 100개가 설치되면, 단위시간당 담수화하는 양이 증가하게 되고,
사해를 순수 99.99%의 담수화 된 물로 가득 체워서, 담수화 된 물을 중동에서 퍼서 사용하면서,
중동 전체를 녹림화 하는 계획을 현실화 하는거야.
역사적으로 이스라엘 사해가 가치가 있어.
위치가 중동의 중심에 있고, 중심적인 역할을 하게 될꺼야.
주변 국들이 물을 많이 퍼가서, 사해의 수위를 낮게 유지만 할수있다면 무한 동력이라고 할수있지.
이 과정에서 소수력 발전기가 돌아가고, 염분차 발전 시설이 돌아가면서, 막대한 전기를 생산할수있지.
중동에서 퍼간 물로 농가에 지원하고, 그 물이 태양열을 흡수해서 비가 되어 내리면 중동 전체가 녹림화되는거야
중동 사막이 열대우림화가 이루어지면 이산화탄소를 산소로 전환하는 양이 늘어나면서 이산화탄소 농도도 낮출수있어,
중동 사막 열대 우림화 프로젝트의 시작, 이스라엘 사해에서 시작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