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1월 제조 날짜인 삼성 TV 겸용 LCD 모니터인데 사무실에서 하루 평균 10시간 주말도 제법 쓸 정도로 많이 써왔는데 도무지 고장이 나질 않아 바꿀수가 없네요 ㅎㅎ
머 꼭 굳이 바꾸고 싶은 마음도 없긴 합니다. 이 화면이 좌우는 좁지만 상하로 요즘거보다 길어서 문서보기가 편하거든요.
원래 이렇게 LCD가 수명이 긴가 싶기도 하고요.
고장나면 신형 모니터로 바꿔야지 바꿔야지 맘먹고 있는데 참.....
직원들은 다른 브랜드이지만 5-7년정도에 고장나서 다 교체했는데 이놈아는 돌연변이 인듯 합니다.
다른 분들도 이렇게 오래 쓰시는 경우 있나 궁금하네요. 바꿀때가 훨씬 지났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