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카나에 도착한 세븐틴은 저녁거리를 사러 마트에 감
1. 장보기
(왼쪽부터 승관, 민규, 디노)
다같이 갈 필요 있나? 깔끔하게 마트조 3인만 장보러 들어옴
고기는 당연히 10인분 이상, 삼겹살, 닭가슴살, 해산물(연어 샀음), 온갖 야채, 통닭구이,
냉동식품(치킨너겟 샀음)등을 야무지게 카트에 담아
장보기 끝!
당연히 짐은 장보기조 아닌 멤버들이 다같이 들어주러 옴
2. 본격적인 저녁준비 (※차멀미가 심해서 쉬는 멤버들 제외※)
도착했으니 바로바로 장본거 정리하기+ 틈새 칭찬투척!
많은 인원이 요리 해봤자 정신없고 시간만 더 걸림
호시가 메인셰프 두명으로 역할 분담해줌
메인셰프 1. 민규: 고기담당, 요리잘함
메인셰프 2. 도겸: 찌개담당, 요리잘함22
자 메인셰프들이 요리하는 동안 다른 멤버들은 뭘하느냐
원우는 나오는 쓰레기 버리고 잔심부름을 도맡아서함
알아서 주방 취업한ㅋㅋㅋ 호시& 디노는 접시닦고 식탁세팅 들어감
계속 메인셰프 둘만 요리하면 힘들겠쥬?
찌개담당 도겸 대신 우지가, 볶음밥 볶던 민규 대신 디에잇이 자연스럽게 교체
정말 신기한게 요리가 거의 다됐는데
여기까지도 누구 하나 큰 소리, 불평불만 없이 ㄹㅇ 물흐르듯 준비가 되어가고있음
틈새 칭찬투척 또한 잊지 않고 해줌ㅋㅋㅋㅋ
마침내 저녁메뉴가 완성되고 다같이 식사시작
기다렸다는듯이 쏟아지는 요리에 대한 칭찬폭격.jpg
호시&우지가 분담하여 열심히 뽀독뽀독 설거지 시작
잠깐 멈출법도 한데 일정 공지 열심히 설거지 하면서 듣고 있음ㅋㅋㅋㅋㅋ
깨끗하게 설거지를 마친 호시가 복귀하면서 세븐틴의 저녁밥 시간은 마무리됨
오래 가는데에는 다 이유가 있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