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진짜 진짜 겁을 내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1.19 22:53
조회 831 |추천 3
오늘 부산서면에서 있었던 100%실화를 들려드립니다.
니가 죽이고자 했던 그 희대의 사이코패스는 대학때 늘 장학금망 받고 대학다니던 사람이다. 그 사람은 장학금을 빼면 대학 4년 중 에 고작 2학기의 학비만 낸거다. 1,2,3,4학년이 있으면 고작 1학년때만 학비를 내고 다 장학금을 받은거다. 대학 입학 때 전액장학금은 못 받았지만 그에 준하게 공부를 했던 것이다.
그렇게 열심히 대학 때 열심히 공부를 해서 여자들한테 엄청난 인기가 많았던 사람이다.
그래서 대학교수 중에 그의 강의를 들었던 교수는 그를 떠올리면 기억을 못하는 교수가 없었던거다.
"왜냐면 강의를 듣는대도 열정적인 학생이었던 거다. 미국같으면 토론 중에 화가나서 강의실을 박차고 나가는 그런 학생인거다."
그런데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되어 있는 것이다.
아무 것도 멋 모르고 사고를 쳤다고 치자. 그런데 그 사이에 경찰관이 보여줬던 무책임과 뻔뻔한 변명이 순수하고 바른 청년인 그를 분노를 일으키게 만들었고 그를 법적 제도적으로 다 막아버려서 이렇게 해서라도 세상에 완전히 다 알려버린거다.
경찰관들 진짜 덜덜 떤다.~~~~~~~ 그거 한번 느끼면 바로 다리에 힘 다 풀려서 주저 앉는다. 그날 집에가면 아무 생각도 안들고 멍때리게 되는거 안다.
(그러면 왜 이런 말을 해서 애 다리를 풀리게 합니까? 라고 또 변명 되보십시오. 또 그에 합당한 변명을 되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