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합니다
어른분들이 많이 계실것같아 여쭤요
20대 사회인입니다
밤샘일을 하고 자주 못자고 끼니를 제대로 못할때가 많은 삶을 살아와서 기어코 몸이 상했나 싶기도 한데..
얼마전부터 몸이 많이 아파졌어요 기간은 2주 좀 넘었고,
증상은
아무것도 할수없을만큼 지치고 졸리고 심한 추위를 느끼는 몸,
위장이 찢어지는것같이 속이 아픈 기침이 하루에 한두차례있고,
근육통, 위장이 쓰리고 욱신거리는 통증, 아랫배 복통과 가스참,
뱃속이 빵빵해져서 갈비뼈를 압박하는것같은? 갈비뼈쪽 통증도 있는데 막상 거울로보면 배는 안나왔고..
입가에 헤르페스와 턱뼈 아래 멍울? 이런것도 자주 생겨요.
지하철 타고 내리면 한동안 울렁거리고 토기가 쏠려서 힘들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건 여름쯤부터 있어온건데
복통 배탈 장염증상이 해도 해도 너무 한거 아닌가 싶을정도로 자주 일어나요..ㅠ
물론 의사한태 묻는게 정답이니 여기서 묻지말고 병원가보라고 하시겠지만.. 몸이 안좋아 하던 일중 하나를 그만둔터라 지금 생활비도 빠듯해 가입한 보험료도 밀렸고.. 검진 받아볼 돈도 당장은 없거든요..
가족도 없고 혼자 살고 잇어서.. 조언구합니다
계속 안나아지면, 현생좀 살다가 여윳돈 마련되고 보험료 내고
4월 정도에나 병원에 갈수있을것같은데,
어떤 병원에가서 뭘 해봐야할지,,검진비용은 보통 얼마나 드는지
그리고 혹시 이런 증상에대해 알거나 겪어보신분 계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