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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꿈이 시인인데 시 쓴거 평가 ㅂㅌ

ㅇㅇ |2024.01.21 00:35
조회 101 |추천 0
질량의 크기는 부피와 비례하지 않는다

제비꽃같이 조그마한 그 소남이

꽃잎같이 하늘거리는 그 소남이

지구보다 더 큰 질량으로

나를 끌어당긴다 순간, 나는

뉴턴의 사과처럼

사정없이 그남에게로 굴러떨어졌다

쿵 소리를 내며 쿵. 쿵. 쿵 소리를 내며

심장이

하늘에서 땅까지 아찔한

ㅈ자 운동을 하였다

첫사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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