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하 엄마가 자꾸 내 말 듣지도 않고 강요함..

ㅇㅇ |2024.01.21 21:34
조회 54 |추천 1
하 진짜 짜증나네 고3때도 하루도 못 놀러나가게하고 억압하더니 재수할때도 재종 전까지 쉬겠다고 분명히 말했는데 강제로 독서실 다니게함... 방금도 10시에 가겠다고했는데 12시까진 하고 오라고 답장옴 ㅋㅋ... 올해 수능 중앙대 성적 나왔는데 이게 노베수준이라 엄마 케어를 받아야하고 그럴 정돈 아니잖아..? 예체능 비하는 아닌데 엄마 예체능 전공이라 공부도 잘 모르는데 그럼... 하 진짜 스트레스 오지게 받음 내가 알아서하겟다고 하면 뭘 잘햇다고 큰소리냐고 나만 혼남... 원래 이렇게까지 엄마들이 공부에 개입하냐..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