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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엄마한테 스카에서 밤 샌다고 뻥치고 여행갔을 때

ㅇㅇ |2024.01.22 03:51
조회 2,723 |추천 1
잠 잘 곳이 없어서 스카에서 잤거든? 당연히 설잠잤단 말야 근데 한 5~6시 쯤에 살짝 깼는데 한 명이 내 바로 뒷자리에 들어온 거임 근데 방귀 계속 참아서 배가 너무 아파서 소리 안 나게 뀌려다가 계속 실패해서 내 방귀소리 다 들음 알고 보니 사장님이었어 진짜 뭐라고 생각하셨을까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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