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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작년 1-2월에도 스케 빈도는 비슷하긴 했는데

(올해가 더 심한건 맞지만) 잇티제 컴백 티저 퀄리티 좋았어서 다들 엄청 행복해하다가 활동때 단체콘 준비하는 꼬라지 본 것부터 빡치기 시작해서 여기까지 온 것 같아..


캔디는 선물같은 느낌이 컸어서 사실상 비트박스 이후로 약 1년만에 컴백였는데 분명 활동기인데도 음방 끝나면 자꾸 광야가서 연습하고 있고 평소엔 음방 안 나가는 날이나 음방 사이에 보통 라디오 나갔는데 라디오 안 가고 또 단체콘 연습하고 있고...분명 잇티제 활동때 보면 애들은 스케가 너무 많아서 피곤해 죽을려고 하는데 활동때 받은건 음방뿐이니...


물론 작년엔 12월에 캔디 발매해서 다들 행복한 상태였고 1월은 자잘한 영통 스케가 종종 있었으니 1월에 5드림 휴가가고 2월에 설날이였어도 괜찮았던 것도 있겠지만...


쓰다가 느낀거지만 진짜 스엠의 센터제 걍 쓰레기 보여주기식 체제야
일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우리 4센터 넘 꽉 껴요 우리 센터말곤 센터마다 요즘 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팀들은 다들 1팀만 갖고 있는데 우린 지금 몇팀이냐고...3센터 거긴 진짜 처참해서 말을 못하겠지만 1,2,5센터 트위터 공계만 봐도 우리랑 달리 겁나 잘 굴리고 있던데..그와중에 자꾸 우리 센터 인원 가지고 옆센터 넘겨주고....





나도 요즘 마플 계속 보이길래 솔직히 첨엔 다들 물타기 너무 심한거 아냐 싶었는데 요즘은 걍 이해되더라 딱봐도 보이는 ㅇㄱㄹ 몇빼곤 마플 타고 싶었던 것도 아닐텐데
스케가 없으면 비하인드라도 빨리빨리 주던가 비하인드 안 받은 스케가 이젠 찍었는지도 모르겠는 앙콘, 연말무대, 서가대, 써클이 있는데 이것만 매주 줘도 도쿄슴콘이고 곧 티저 시작일텐데 그와중에 이번주 비하인드는 넘어갈 느낌이고


솔직히 이런 공백기 난 붐도 버텼고 그 이후로도 자잘하지만 진짜 텅이였던 공백기 겪었던 내가 왜 못 버티겠냐고 난 이젠 코어팬 되어버려서 버틸수 있어 근데 아닌 사람들도 있다고...진짜 딱 1달만 슴아 어떻게든 좀 해봐...멤버들 말하는 거 보면 올해 스케 대충 보이니까...
아 몰라 그냥 스엠아 제발 잘 좀 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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