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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보험료 인하한다고 합니다

쓰니 |2024.01.23 11:44
조회 212 |추천 0

난해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흑자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내차 시세 조회 손해보험업계는 올해 자동차보험료를 최대 3.0% 인하했다. 22일 손해보험업계에 따르면 시장점유율 85%를 차지하는 4대 손보사의 지난 한 해 누적 평균 손해율은 80.0%로, 전년(80.4%)보다 0.4%포인트 개선됐다.


보험사별로 삼성화재가 81.0%, 현대해상 79.6%, KB손해보험 80.2%, DB손해보험 79.2%다.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비교견적 지난 한 달간 손해율은 계절적 요인 등으로 크게 상승했다. 4개사 평균 87.9%를 기록했다.


삼성화재가 92.5%, 현대해상 85.0%, KB손해보험 89.1%, DB손해보험 85.0%로 집계됐다.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보험사가 사고가 난 가입자에게 '지급한 보험금'을 전체 자동차보험 가입자로부터 받은 '수입보험료'로 나눈 값을 뜻한다.


손해보험업계는 손해를 보지 않는 자동차보험 적정손해율을 80%로 보고 있다. 자동차보험 조회 그만큼 이 수치가 개선되면 보험사가 보험료를 낮출 여력이 높아진다. 손보업계는 지난해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안정적으로 유지된데다, 상생금융에 동참하기 위해 올해 개인용 자동차보험료를 2.4~3.0% 인하했다. 일부 손보사는 이륜차보험료도 함께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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