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일하는 20대인데 우리 카페에 자주 오시는 아기 어머니가 있으시거든 아버지는 오신적 없고 어머니만 완전 애기 데리고 자주 오시는데 아기도 너무 이쁘고 사장님이랑 말 걸면 웃으면서 너무 친절하게 대화해주시고 가끔 우리한테 먼저 말걸기도 하시는데 생각해보니까 쉬러 나오신건데 내가 방해하나 싶기도 하고 ㅜㅜ 내가 좀 오바인건가?
카페에서 일하는 20대인데 우리 카페에 자주 오시는 아기 어머니가 있으시거든 아버지는 오신적 없고 어머니만 완전 애기 데리고 자주 오시는데 아기도 너무 이쁘고 사장님이랑 말 걸면 웃으면서 너무 친절하게 대화해주시고 가끔 우리한테 먼저 말걸기도 하시는데 생각해보니까 쉬러 나오신건데 내가 방해하나 싶기도 하고 ㅜㅜ 내가 좀 오바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