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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 부업의 현실..?

쓰니 |2024.01.23 17:09
조회 478 |추천 0
대학 졸업하고 어찌저찌 취업까지 했는데 현재 세금떼고 월 200도 못 벌음.. 내 예상과 너무 다른 월급에 현타가 세게 온 나는 회사를 다니면서도 할 수 있는 부업을 알아보기 시작함

최근에 인스타에 직딩들도 쉽게 할 수 있는 부업 어쩌고 하면서 뜨는 릴스가 엄청 많은데 난 웬만한건 다 따라해봄 아마 인스타 좀 한다는 사람들은 부업 릴스 한번쯤은 봤을거임 (자면서 N원 벌기 캡션 참고.. 이런거ㅇㅇ) 근데 웬만한건 시간도 많이 들고 힘들어서 포기하게 되더라..;; 직딩 부업의 현실이랄까..

일단 내가 해본건
1. 스마트스토어: 은근 공부할게 많음 자동화 시켜놓으면 괜찮겠지만 초기에 시간이 많이 들어서 포기 (본업이 바빠서 맨날 야근해서 애초에 나는 시간을 많이 투자 못함)
2. 구매대행: 이건 부업으로 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닌듯..? 특히 중국 구매대행은 중국쪽에서 스케줄 펑크내고 하면 스트레스 이빠이임
3. 전자책: 아무리 생각해도 딱히 책으로 낼 주제가 없음..
4. SNS활용한 퍼스널브랜딩: 내 얼굴 혹은 목소리 노출하는게 너무너무 부담스러움.. 직딩이기도 해서 회사 사람들한테 알려질 수도 있는게 꺼려짐..

결국 이 4가지는 시도해보다가 때려쳤고 그나마 지금까지 하는건 블로그임 물론 애드포스트는 아직 못 내고 있는데 블로그 수익화의 가장 기본인 체험단은 꽤 해봄(협찬 같은거라고 생각하면 됨) 요즘 당첨 잘 되서 이용 중인건 ㅍㅂㄹ체험단인데 글 대신 올려주고 돈 받는 기자단이라는 것도 있길래 신청 해놓음

아무튼 나같은 갓생지망러들.. 본인이 효과본 직딩 부업 댓글로 추천해주셈 우리 같이 갓생 살아보쟈...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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