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까 너무 걱정 안해도 될 듯
자기 관리 알아서 잘 할거라고 생각하고
오히려 변한 모습이 자기관리의 일부일 수도 있는 거니까; 너무 걱정 하지 말고 너무 와주기를 바라지도 않는게 나을 거 같음.
(오히려 자기 관리하느라 자신만의 시간 가지고 싶은 걸수도 있잖아)
비활기라 그나마 다들 소통에 목 말라 하는 거 같은데..
개인적으론 비활중이라 현생 집중하느라 그닥 소통 신경 못 쓰고 굵직한 활동 위주를 기대하는 쪽이라…… 그부분에선 전혀 아쉬움이 없음.
유료라서 아쉬운거면 그냥 끊고 덕질해도 좋다고 보고..
암튼 넘 걱정하지 말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