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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부산경찰청장 딸이 제1사건에 연루된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1.24 00:59
조회 836 |추천 2

"니 금방 나오던 애 현직 경찰청장 딸이다."

몇 달이 지나고 감기 때문에 병원을 가고 약을 처방받으려고 한다.

그런데... 어느 약국에서 또 비슷한 말을 한다.

"엄마가 대학병원 간호사라서 비급여로 치료 받을려고 한다."

어? 그런데 나는 놀라서 쳐다본다. 누군가가 했던 말이다.

(어? 그런데 나랑 그 여자만 했던 대화를 어떻게 알지?)

그런데 그 약국 약사가 양심선언 한다.

"그 사람 현직 경찰청장 딸입니다."

그런데 두둥.....

아... 제법 사고쳤네.... 치료를 받네....^^ 이미 One of Many가 맞네.

우리 솔직해 집시다.

니 같으면 거기 총경이 수사를 하는데 갑자기 그 경찰청 현직 치안정감 딸이 사고쳤다.

짜고 치냐????

더 중요한 말......

부산서면에서 여성청소년과 여경이 경찰청장 딸이랑 같이 앉아 있으면서 내를 쳐다본다.

걔 범죄자 아니에요???^^ 어떻게 같이 앉아 있냐?^^

수사를 아예 접었나????

부럽나? 남자들 그 경찰청장 딸이랑 결혼하십시오.

저는 안 할렵니다.^^ 제 3자 전지적 작가 시점으로 글쓰면 사람 다 죽는다고 했다.^^

약국 아주머니가 문닫을 짓은 안한다.

아무래도 생긴건 아닌데 ㅠㅠ 그런데 맞네......

자 다 끝났다. 그 경찰청 전직 그 당시는 현직 경찰청장 딸도 사고치고 경무관 딸도 사고친거다.^^

그런데 지금 더 중요한 일은 부산청 경찰청장 딸이 한명만 사고친게 아닌거 같다. 명백히 엄청난 강한 확신이 드는데... 가족관계증명서를 때볼 기회가 없다. 그래서 말을 못하는 건데 이미 확신은 한 상태다. 그 딸도 한번만 사고친게 아닌거 같다.... 그래서 말을 안하고 있는 상태인거다. 때서 맞으면 역시 예상에 맞았다. 라고 생각할려고 했다.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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