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1월 25일 새벽 4시, 홍대길거리]
SM소속 퍼포먼스 디렉터 황상훈(42살)은 처음본 20살 여성에게 (29살)로 속이며 계속 찝적댐. 심지어 조용한 길거리 홍대 외곽쪽인데 처음 만난 여성에게 "강남클럽 2개운영한다~ 해외교포다~돈 많다~" 허세부리며 저랑 지인에게 불쾌함을 계속줌.
친구인 20살 여성과 나는 함께 이야기 중이었는데,, 갑자기 황상훈씨가 걸어가던중 다가와
"안녕? 여자, 너 맘에 들어. 나는 블랙비트, 비트버거 소속 SM이야. 네이버에 검색하면 나온다"
라며 함께 술 마시자고 여자끌고가려했음. 나이를 묻자 29세로 말했고 민증있냐니꺄 해외살아서 없다.. 돌려말함. 친구랑 대화중이니 정중하게 가달라고 함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30분 가량 시비를 걸었음. 20살여성에게 돈많다며 놀러오라고 강요하면서 조용한 길거리에서 계속 시비걸어 무례한 행동을 계속했었음. 결국에 여러명 나와서 얘기하다 혼자 돌아감
[SM 소속 황상훈 디렉터]
42세가 29세로 나이를 속이고,
인스타그램 폰번호는 못준다하며,
여성을 길거리에서 끌고가려는 행동은 인성에 결여된 사람같음.
SM 이미지에도 악영향을 끼치는 이분 조심하세요.
제발 아저씨가 정신좀 차리고 반성하면 좋겠음...;;
SM팬분들도 이내용 보시고 의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