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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천연가스 산유국이 되는 방법.jpg

GravityNgc |2024.01.26 09:37
조회 120 |추천 0

 

LNG 가스 천연가스는 사실 메탄가스를 정제해서 만드는 가스인데,


축산 농가에서 키우는 소 한마리가 방귀나 트름으로 하루에 약 280L의 메탄가스를 방출한다고해,


이 메탄가스를 효율적으로 안정적으로 포집하는 시설을 설치하게 되면 하루에 8억4천만L의 메탄가스를 포집할수있는거야.


한국에서 소를 약 300만 마리를 키우고있기 때문에, 낭비하고있던 에너지를 얻는 것을 넘어서,


대기 오염과 지구온난화 문제도 해결할수있게 하는거지.


 

 

소를 키우는곳은 A-1과 A-2인데,


소똥이나 오줌이 밑 틈으로 하강하는 방식이고, C-1과 C-2에는 물을 분사하는데, 기체 농도 센서를 달아서,


메탄가스 농도가 높고, 암모니아 농도가 높은경우, 물을 분사해서 청소해주는거야.


이때 F-1과 F-2의 팬이 돌아가면서 메탄가스를 밑으로 집어넣는거지.


그러면 D 저장소에 있는 C-3와 C-4, C-5의 메탄 포집 시설이 가동되면서, 메탄을 흡수하고, 


G-1과 G-2에서 깨끗한 산소가 공급되면서 소가 살고있는 공간을 쾌적하게 만드는거야.


물을 분사하는 양을 조절해서, 소똥과 오줌을 흘려보내고,


깨끗한 상등수만 넘어가도록 해서, 


상등수는 i에서 꺼내서, 정화조로 보내 하수처리장으로 보내는거야.


그러면 가축 분뇨까지 한번에 D에 몰아넣고, H 배관을 통해 미생물과 산소를 공급해서, 


미생물에 의해 분해되도록 하고, 바이오 가스를 만든 액비를 보라색 배관으로 꺼내, 간척지 유전에 보내는거야.


그리고 메탄가스를 직접 포집하는 시설은 C-3,C-4,C-5인데,


C-1, C-2는 물로 소 똥을 치우는 시설이지만, 기체 농도 센서가 부착되어, 


자동화 시설 가동 유무를 결정하는곳이라고 할수있어.


다양한 곳에 부착된 센서에 의해서 모든 시설이 돌아가지.


그런데 메탄가스는 무겁고, 불이 붙으면 폭발하기 때문에, 


비화기성 물품을 가져가선 안되고, 


지하 깊은곳에 큰 규모의 메탄가스 저장시설이 있어야 안정적으로 메탄가스 포집이 가능하지.


그래서 메탄가스를 빼내는것에 비례하게 깨끗한 산소를 공급하는거야. 


그리고 태양광 발전기를 농가 지붕에 설치하고, 주변에 설치해서, 전기 소모를 줄이는거야.


한국인 모든 목축 농가에 이 시설을 설치하게 되면 하루에 8억L ~ 12억L의 메탄가스를 포집할수있어.


안전하게 효율적으로 메탄가스를 포집하는게 핵심이겠지.


1년이면 2920억L~ 4380억L의 메탄가스를 포집할수있는거야.


소를 100마리, 1000마리 단위로 키울때는 한번에 가축 분뇨 처리시설과 메탄가스 포집 시설을 동시에 해버리는거지.


메탄가스 배출 0, 메탄가스와 이산화탄소 포집하는 농가 시설이 탄생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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