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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장원영이 너무 부러웠는데

ㅇㅇ |2024.01.27 16:01
조회 87,126 |추천 207
내 처지 인정하고나니까 그냥 장원영이 좋아짐 진짜 남돌 좋아하는만큼 좋아짐.. 그리고 나도 뭐든 최선을 다하는 워녕이처럼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추천수207
반대수66
베플ㅇㅇ|2024.01.27 19:44
이뻐서 그냥 좋아하긴 했는데 그외에는 별 감정은 없었는데 나보다 어린데 빡빡하게 사는거 보고 좀 호감됨 뭐랄까 마인드도 좋아 보이고 해서.. 엄청 성숙한것 같음 누구든 좋은점은 흡수하면 좋으니깐
베플ㅇㅇ|2024.01.27 16:07
나도 ㅋㅋㅋ 중딩때까지만해도 나랑 또래인 애가 이쁘고 잘나가는거 보고 부럽고 그랬는데 볼수록 걍 인정하게 됨 그동안 ㅈㄴ 수많은 억까에도 끄떡없이 버티고 프로답게 사는거 보고 걍 멋있다는 생각만 듦 요즘
베플ㅇㅇ|2024.01.27 20:56
나도 열등감 생길뻔 햇는데 뭐든 열심히 하고 힘들어도 내색 안하고 노력파인거 보여서 그냥 점점 좋아지더라
베플ㅇㅇ|2024.01.28 01:08
좋은 방향이지
찬반ㅇㅇ|2024.01.28 05:17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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