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때 처음만나서 초6졸업식날까지 친햇던 남사친이잇는데요. 중학교 첫날에 제 인사를 3번?5번?씹어서 그 뒤로는 말 안하고 딱 2번. 과학실 앞에서 필통으로 머리 살살친거랑 교실 뒷 문에서 저 불럿던거 빼고는
진짜 무시하고 살앗거든요. 무시햇던 이유도 초5때 처음 만나자마자 반해서 좋아하고잇는데 중1 올라오자마자 여친이 생겻다고 자랑까지 해서.ㅋㅋㅎㅋㅋ
그러다 omg라는 익명투표 어플에서 너무 궁금한 남학생이 보낸걸 550원주고 보니 걔더라고요 진짜 뭐죠 내용은 안보는 웹툰이 없을거같은 사람/잠만보일거같은사람 등등 그리고 계속 걔 주변친구들이 제 얘기를 언급하고 아니 진짜 뭐죠 드디어 마음 접엇는데 왜 이러는거죠ㅜㅠㅠㅜ
초5때 처음만나서 초6졸업식날까지 친햇던 남사친이잇는데요. 중학교 첫날에 제 인사를 3번?5번?씹어서 그 뒤로는 말 안하고 딱 2번. 과학실 앞에서 필통으로 머리 살살친거랑 교실 뒷 문에서 저 불럿던거 빼고는
진짜 무시하고 살앗거든요. 무시햇던 이유도 초5때 처음 만나자마자 반해서 좋아하고잇는데 중1 올라오자마자 여친이 생겻다고 자랑까지 해서.ㅋㅋㅎㅋㅋ
그러다 omg라는 익명투표 어플에서 너무 궁금한 남학생이 보낸걸 550원주고 보니 걔더라고요 진짜 뭐죠 내용은 안보는 웹툰이 없을거같은 사람/잠만보일거같은사람 등등 그리고 계속 걔 주변친구들이 제 얘기를 언급하고 아니 진짜 뭐죠 드디어 마음 접엇는데 왜 이러는거죠ㅜㅠ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