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에 이어 2024년에도 신천지 말씀 대성회는 계속됩니다. 신약 예언서인 요한계시록의 참뜻과 그 성취된 실상을 알고자 하는 목회자와 교인이 점점 많아짐에 따라, 신천지 말씀 대성회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번 말씀 대성회는 1월 17일 울산교회, 20일 부산 안드레연수원에서 ‘계시 성취 실상 증거’라는 주제로 열렸습니다. 목회자 200명을 포함해 총 3,000여 명이 참석해 이만희 총회장님의 강의를 들었습니다.
이만희 총회장님은 “오늘 이 자리는, (저의) 자의적 해석이 아니라 보고 들은 것을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본 그대로 증거하기에, 나이나 지식 여부를 떠나 제가 하는 모든 말은 사실에 입각한 것입니다.”라며, 계시록 22장 8절과 16절의 말씀대로 계시록 전장의 사건을 다 본 자로서, 보고 들은 것만을 증거한다고 밝혔습니다.
신앙인이 계시록을 알아야 하는 이유에 관해 “사람들이 신앙하는 이유는 결국 성경의 약속대로 이뤄지기를 소망하기 때문 아니겠습니까? 계시록의 예언이 다 이뤄지면 하나님 나라도 완성됩니다. 그렇기에 계시록에 무엇이 기록되었는지 알아야 합니다.”라고 설명 했습니다.
이어 “기독교인이라는 말이 (신앙의) 전부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성경에 기록한 뜻대로 하지 않으면 그것이 문제입니다. 자기 고집을 주장한다고 해서 될 일이 아니라, 누구를 막론하고 하나님의 기준대로 신앙해야 할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하나님의 영광을 이 세상에 나타내는 참된 신앙인이 됩시다.”라고 말했습니다. 말씀 대성회에 참석한 목회자들을 향한 당부도 이어 졌습니다.
“목회자들이 먼저 이 말씀을 듣고 깨달음을 얻으면, 자기 교회 성도들에게 (깨달은 바를) 가르치면 됩니다. 교재도 교육도 필요한 만큼 (신천지예수교회에서) 제공할 것입니다. (성경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부분은 질문하고 해결하면서 하나님 안에서 한 가족이 됩시다.”라고 당부했습니다.
신천지 말씀 대성회는 2023년 전국 주요 도시에서 요한계시록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여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이에 신천지예수교회는 2024년에도 울산을 시작으로 말씀 대성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행사도 목회자와 일반 성도들로부터 ‘더 많은 도시에서 말씀 대성회를 열어 달라’는 요청이 쇄도함으로 성사된 것입니다.
신천지 안드레지파 관계자는 “울산에 이어 부산에서 열린 올해 첫 말씀대성회에 이렇게 많은 사람이 참석한 이유는 무엇보다도 성경 말씀에 대한 갈급함이 아니겠느냐”며 “앞으로도 부산의 목회자와 시민을 대상으로 성경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자리를 계속 마련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