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나도 당황스러움 고려때가 배경인 드라마를 보고있엇음
근데 막 무슨 궁 무슨 궁 이런거 나오는데 다 기억나고 내가 전생에 오빠들이 많고 아빠가 고려의 왕이였었던게 기억이 날랑말랑 하고 막 막
그 노비부리는것도 막 기억나고 후진마을에서 흙으로 손가락으로 그림그리는걸도 기억난다
그래서 한양(서울)에 다음주에 가는데 궁에서 ㅈㄴ 경복궁여시 될꺼같음 내 전생은 경복궁 여시였던걸까 ㅈㄴ의아함 나도 평소에 앱이랑 엄마가 나때매 좀 고생을 하긴하는데 이게 몇대간 걸쳐온 나의 공주버릇때문인것도 맞춰지고 설거지하나 못하는 귀한 몸인것도 그냥 나는 공주였는갑다 그것도 아들사이에 몇명없는 딸 이였던걸로 기억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