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너.

ㅇㅇ |2024.01.28 21:27
조회 2,505 |추천 16
보고싶고 연락해보고싶고
그립고 궁금하다
또 너랑 만
하고싶고 근데 아무것도 될수있는일은
없다 보고픈채로 오늘도 잠이들고 이렇게 살다가
잊혀지겠지 언제쯤 잊게될까
아프다 ㅜㅜ
추천수16
반대수6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