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멤버 다 떠나서 지금 이 상황만 봤을 때 한국 캐럿들이 서운해하는 게 더 이상한 거야? 우리가 많은 거 바랬냐고 ,,매. 번. 늘 해외 우선시였고 우리가 단순히 아무 의미 없이 콘서트 더 해줘! 이런 의미가 아니란 건 우리보다 소속사 멤버들이 더 잘 알 테고 그동안 이 난리 나도 소속사는 무시하고 캐럿들도 참고 참고 참고 참다가 터진 거잖아
지금 캐럿판 난리 난 게 팩트가 일본에서도 앙콘 해서,냐고 왜 항상 1순위가 해외 일본인데 회사 입장에서는 국내보다 해외가 더 돈이 되니까? 그래 그것도 다 이해하고 닛산에서 공연하는 것도 너무 자랑스럽고 축하하지만 세븐틴은 한국 아이돌 아니냐고 평소에 일본 해주는 반만이라도 해줬으면 이 난리까진 적어도 안 갔을 듯 그리고 올해는 작년 재작년이랑 같냐고 올해 언제 입대할지 모르는 상황에서 올해는 적어도 한국에 좀 더 집중해 주면 안되는 거였니 플레디스? 데뷔부터 지금까지 반이 해외 우선이었고 해외 돌렸으면 군백기 들어가는 올해는 좀 더 한국에 활동해 주길 바란 게 그렇게 어려운 일이었던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