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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와 사우디 초대형 프로젝트.jpg

GravityNgc |2024.01.30 07:18
조회 190 |추천 2

 

이집트와 사우디의 접견지역인 아카바만을 담수호로 만드는 프로젝트인데,


이 곳에는 최대 5.1조억톤의 담수화 된 물을 저장할수있어.


 


A를 간척하는데, 수심이 해발고도 -30m 정도에 매우 얕아서 간척하기가 매우 쉬운곳이야.


B에 있는 3조톤 ~ 5조톤의 물을 어떻게 빼내냐는건데,


첫번째는 간척을 하고, 두번째는 C-1과 C-2에서 태양 렌즈를 설치하는거야.


집광기로 빛을 모아서, 바다에 쏘는거지.


그러면 그 바닷물이 열을 받아 증발하면서, 수증기가 만들어지고, 


그 수증기가 비가 되어 내리는거야.


이렇게 아침마다 수증기를 만들도록 해서, 그 지역의 비가 내리는 양을 늘려주는거야.


두번째는 이렇게 해서 염분농도가 일정 수준을 넘게 되면 해수와 고농축 해수를 가지고 염분차 발전을 하는거지.


이 아카바만의 염분 농도가 높아져서, 홍해를 이용해서, 염분차 발전으로 만들어지는 전기가,


사용하는 전기량 보다 많아지게 되면, 물을 무제한으로 퍼낼수있게 되는거지.


시간에 관한 문제고 규모에 관한 문제겠지.


이렇게 해서 물이 대부분 말라가면, 그때 밑바닥을 파내고, 


슈퍼콘크리트로 미장해서, 물그릇을 만들고, 심해 담수화 시설을 하는거지.


집광 렌즈를 이용해서, 


아침에 바닷물이 증발하는 양을 늘리도록 해서, 비가 내리도록 할수있어.


토지로 가야할 열이 바다로 가닌깐 당연히 대기 온도도 낮아지겠지.


이집트와 사우디가 합작하면 가능하지.


그 위에 사해가 있는데, 사해는 30억톤정도,


여기는 5조톤인데,


이정도 해야 사하라 사막 전체를 다 할수있지 않을까,


멕시코 코르테스해 보다 난이도가 훨씬 쉽다고 할수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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