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리바이병장님의 부하중 한명입니다.
리바이 병장님이 여성형거인 생포작전을
실패한후 돌아온다는 소식과 함께 리바이반이 거의 전멸했다는 소식을 듣고나서 리바이 병장님이 평소 동료를 아끼던 것을 알았기에 병장님이 걱정이되었었다 그때당시 대화는 이러했다.
ㅡㅡㅡㅡㅡㅡㅡㅡ
"야, 그 소식들었어?? 그 엘리트였던 리바이반이 여성형거인 포획 작전에서 리바이반이 전멸했대...!"
"병장님....병장님은?? 병장님도 다치셨대??"
" 그건...발목에 부상을 좀 입었다나 뭐라나...이만한게 어디야? 불행중다행이지..?"
이말을 듣고 안심한건 사실이였다 .
다른분들이 죽거나 다치셨는다는 말도 충격이긴 했지만, 좋아하는 사람이 안 다쳤단 사실에 안도감이 드는건 어쩔수없는거 같다....
암튼 지금 병장님을 한번 뵙고싶었다 왜냐면 지금 가장 힘들 사람중 한명이 병장님 이실테니까 그러니까 가서 좀 .....아니다 지금은 혼자계시는게 더 좋을것같다...
'....나는 병장님을 좋아하지만 병장님한테는 그냥 난 부하1일 뿐인데....'
난 항상이런식으로 혼자서 생각하고 머뭇거리고를 반복할정도로 행동하는게 조심스러운 편이다. 그런데
....한 사건을이 벌어졌다
시간이 흘러 파티를 할 때였다
꿀꺽ㅡ꿀꺽ㅡ꿀꺽ㅡ!
"푸하!! 으히히 그래두 술마니까 조킨하네ㅔㅎㅎ
자, 다들 왜 이래?? 건배하자!건배~^^"
드림이 취하고 슬슬 이상한 소릴 할때쯤 동료들이 힐끔거리며 눈치를 살피며 걱정스러워 하는것이 느껴졌다.
"어이!!!드림주 적당히 마셔!! 저번에도 취해서는 애들볼에 뽀뽀하고 토하고 튀고 넌 술도 약한데 왜 자꾸 퍼먹어서 일을 만드냐... "
" ...히힣"
"하...골치 아프네 얘를 또 어쩐다..."
한참 친구들이 고민을하고 있을때 뒤에서 낮은...
그리고 익숙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어이, 거기,무슨일이라도 있는건가?"
순간 대원들이 전부일어나 리바이 병장님에게
인사를했다.
그런데 리바이 병장님 눈길은 커녕 시선도 인사하는 대원들을 향해있지 않았다. 그럼 시선끝에는 누가 있었냐고? 리바이 병장님의 시선 끝에는 드림주가 있었다.
"이녀석은 왜 이렇게 물미역이 돼있는거지?"
"아, 병장님 그건..!"
한 병사가 말을 하기직전에 뒤에서 꾸물거리는 인기척이 느껴졌다.
"우우웅움....병ㅈㅏㄴ니ㅁ?? 우아ㅏㅏ 리바이ㅣ병ㅈㅏㄴ니ㅁ이다아아...히히"
......드림주였다 살짝 맛이간
"야! 정신차려 드림주!!!!! 미쳤어??! 너 이러면 우리까지 ㅈ됀다고...!!!"
"허...."
"으아아악아!!!! 화나셨어..!!! 화나신게 분명해!!! 당장 저놈의 주둥아리를 찢어버려ㄹㅕ야...."
"...됐어, 상관없다 네놈들도 그렇게 눈치 볼 필요도 없고..그래서 이놈은 누가 데려가기로했지?"
드림이의 동료들은 머뭇거릴뿐 선뜻 나서는
사람이 없었다.
그런데...
"저...저요...! 제가 데려다둘게요..!"
누군가가 손을들었다
손을 든 사람은 드림주와 평소에 함께 다니던
@@였다.
"넌 남자이지 않나?"
"아...남자는 안돼는 겁니까..?"
".....쯧, 됐어 올라가봐"
@@이가 드림주를 공주님 안기를 하는것을
가만히 지켜보고있던 리바이 병장은 미간에 미세하지만 찡그러져있는 것이 보였다
그런데....그순간..!?드림주가 갑자기 @@이의 멱살을 잡고 얼굴을 들이밀었다"
@@: '아...나...나도 드디어 첫 키스를 하는건가..? 하 이거 꿈 아니지?? 하나님 아버지 부처님 진짜...
아, 혹시 이건 드림주한테 고백할수있는 기회가 아닐까...? 그럴지도..? '
라고 실컷 상상을 하고있던 그순간...!!
@@이와 술에 잔뜩취한 드림주의 입술사이로
손 하나가 불쑥 들어왔다.
병장님이였다. 병장님도 자신도 모르게 된것인지 괭장히 머쓱해 하는것 같았다.
"하...젠장....어이...@@, 얘 술취한거 모르는거냐?"
하면서 @@품에있던 드림주를 낚아채듯 뺏더니 그대로 숙소로 올라갔다.
ㅡㅡㅡㅡㅡ그시각 드림주와 병장님
누군가의 차가운 손이 드림주의 볼을 눌렀다....
순간 정신이 들어왔다.
'으으....누구야 누가 내볼을....아쒸 어떤 자식이야......'
하며 서서히 흐렸던 눈이 또렷해지기 시작했고
너무놀라 자신도 모르게 헉이라고 소리까지 내버렸다.
왜냐하면 내가 리바이 병장님 침대에서 누워있고 병장님이 침대에 걸처 앉은뒤 날 내려다 보고있었기 때문이였다.
순간 기억이 끊긴곳을 빠르게 더듬어 봤다
....없다....기억이 하나도 없는것이다.
내가 무슨실수를....한....
"어이...뭘 멍때리고 있는거냐.....아...네 방이 잠겨있어서 어쩔수없이 내 방으로 데려온것 뿐이다."
순간 가슴이 두근거렸다.
나는 오늘 분명 문을 잠군기억이 없다.....
그래도 덕분에 술이랑 잠은 깻음.
"ㄴ.....네??"
"너 어디 아픈곳이라도 있는거냐? 지금 얼굴이 데친 토마토마냥 빨간건 알고있나?"
드림주는 열을 식히기위해 재빨리 양볼에 손을
가져다 댔다.
"좀 뜨겁긴해요...근데 진짜 걱정마세요 전 원래 열이 엄청엄청 많아서...ㅎ"
".......잠깐 손 치워봐라"
하며 병장님은 드림주 이마에 손을 올렸다.
병장님의 차가운 손이 이마에 닿자마자 심장이
아주 빠르게 뛰었다 정적속에 드림주의 심장소리만 들렸다.
"열이 좀 있지만 괜찮군"
"어....ㅇㅓ...네넵 감...감사합니다."
"무슨 똥마려운 강아지처럼 그러는거지? 뭐 불편 한거라도 있는거냐? 그리고 일어났음 네 방으로 가도록해라"
"그...불편한거 없어요! 그냥 그...죄송해요"
드림주는 제자리로 돌아가려는 병장님의 손을
덥썩 잡았다.
"......? 무슨짓이지?"
"아....그...죄송하고 고맙다고 말씀 드리고 싶었어요...!"
"그럼 손은 놓고말해"
그렇게 병장님과 드림주가 단 둘이 있는 시간이 한순간에 흘러갔다.
그리고....병장님이 의외로 날 좋아할수도 있다는걸 알았다.
다음기회엔 좀 더 들이대 보기로하고 오늘은 이만 방을 빠져나왔다.
다음화도 있어용 처음써보는거
그리구 오늘은 설정상 이렇게 드림과 병장님이 긴 대화를 나눈게 처음이라 진도는 여기까지만 빼도록하겠습니당
나중엔 수위 미친 꾸금도 나옴니다!
제가 또 꾸금쪽은 잘 알거든여ㅋㅋ 암튼 다음화 많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