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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단란가는 남편

비글 |2024.02.01 19:42
조회 49 |추천 0
단란가는걸 걸렸어요

대연동 사는 돈많은 백수같은 친구
연산동 사는 돌싱 친구

들이 돈을 내고 따라갔는데
들켰어요
술안먹는다 하더니 빌더니..

열흘 지났나 ..
연산동 돌싱이 전화와서 오늘 친구와서 한잔하니 봐달라며..
제가 뭐랬더니 사실 지가 돈내고 간거니..어쩌고저쩌고
듣자마자 이게 친구인지 개시낀지..엄청 열받아가지고..
전화로 싸우고
아..그러고 또 술먹으러 갔어요

대연동 사는 *준유..이시끼 부인 번호라도 알아서 터트리고 싶고!!!
연산동 사는 돌싱부인 속터져 병걸려 사별했나 싶고

이것들이 내인생 마저..내새끼들 인생마저 망치고 있어요
이혼하고 싶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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