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과 스톤만으로 부족함을 느꼈기 때문이라고 할수있지.
첫번째 수질 부분에서 평상시의 영양염류 농도가 높지 않기 때문에,
여과 공정을 통해, 흡착된 영양염류를 쌓아두고, 비가 내리지 않을때,
흡착된 것만 역세척을 하면서 역세척수를 침전지로 넣어,
산소와 미생물 공법을 통해, FLOC을 만들어서 영양염류를 처리하면 되는데,
여과 공정을 통해도 영양염류 농도가 높은경우,
침전제를 침전지에 넣어서, 처리하기 위해서야.
이중보가 설치되면 강 본류로 유입되는 모래도 막을수있어.
주기적으로 이중보 앞 부분만 준설 하면 되는거지
상황에 따라 침전제를 사용하거나 미생물 FLOC 공법을 사용해서, 영양염류를 회수할수있는거야.
영양염류 농도가 높으면 침전제를 침전지에 넣어주면 되지.
그리고 배수구에서 침전제를 걷어내고, 침전제에서 영양염류를 세척해 다시 사용하고,
회수된 영양염류는 최종 처리장으로 보내는거지.
농가가 될수있고, 간척지 바이오 연료 생산 시설이 될수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