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적 독립에 관하여..
부들부들
|2024.02.02 21:14
조회 255 |추천 0
마흔의 나이에 남자입니다.
이런거 올려본적 없는데 오늘 너무 고민되서 글을 남겨봐요
홀부가정으로 아버지와 아들 둘이 자라왔고 아버지는 결혼을 3번하였고
저 외 자식은 없습니다.
지금은 홀부모지만 어릴때부터 쭉 맞으면서 가끔씩 맞으면서 자라왔고
최근에도 차안에서 주먹으로 맞아 차량을 쫒아와 경찰이와서 가정폭력 안내를 하고
부친을 처벌을 원하는지 묻지만 취하를 하였고 이런적이 몇번이고 있습니다..
여기서 문제는 폭력보다 더 괴로운 것이
어떠한 문제가 있을때 자식이기때문에 저를 무시하고 욕을 하는데
너무도 부족한 부친이지만 저도 부친에게 욕을 합니다.
결혼할 여자가 있었고 또 저의 신용을 이용하여 사업을 부친이 진행하다가
각종 소송에 휘말려 모든일을 혼자 처리를 하고 있고, 어느세 저는 신용 불량자가 되었고
주변사람들이 부친이 외골수라 도저히 아무도 이길 수있는 사람이 없다..
그게 너 팔자인걸 어떻게하냐, 또 각 변호사내지는 주변사람들이 또라이이고 진상이라고 말을 합니다. (부친을)
그리고 결국은 모든 사업내지는 해결은 제가합니다.. 늘 같은패턴입니다.
문제는 제가 욕을 하고 싸운다고 한들 힘들어지는건 제 자신입니다.
상대방이 먼저 욕을 하고 때리는데도 자식이란 이유로 넘지 못할 선이 존재하기에
또 항상 말하는건 무당이 나로인해서 본인이 죽는다는 각본이 있다는 둥
제가 악마여서 불효로써 니손에 죽는다는둥 , 다른사람의 엉뚱한말을 가져다 댑니다.
벌린일 수습이나 미안한 마음없이 나 그럼 다 손땐다, 나 이제 몸이 안좋아서 그냥 죽는다는둥
죽지도 않는데 말이죠..
고민은 떼어낼수없는 천륜이지만.. 부모와 욕을 하고 싸운다는게 너무 힘이든데요..
그저 참는거 말고는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