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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수도 묘수(妙手)가 될 수 있다: 대탐소실(大貪小失) (2)

바다새 |2024.02.03 12:13
조회 57 |추천 0
  바둑을 둘때 고수가 백돌을 사용하고, 하수는 흑돌을 사용합니다. 이 때 백돌을 사용하는 고수에 비해 흑돌을 사용하는 하수의 실력은 너무 형편없이 낮아서 흑돌을 쥔 하수가 17점을 먼저 바둑판에 깔고 바둑을 두어야지만 엇비슷한 실력대결이 가능하다고 판단될 정도라면, 이 대국이 시작되기 전에 흑돌을 손에 쥔 하수는 바둑판에 흑돌 17점을 일정한 간격으로 바둑판에 먼저 깔아놓은 후 바둑 대국이 시작됩니다. 숫적으로는 17개의 흑돌이 별거 아닌 것처럼 생각될 수도 있겠지만, 막상 바둑판에 미리 깔아놓은 흑돌 17점 때문에 그 바둑판에는 백돌을 놓을 공간이 안보일 정도로 그렇게 바둑판은 새카막하게 보입니다.

  이 때 17점이나 되는 흑돌이 새카막하게 깔려있는 바둑판에서 백돌을 쥐고 있는 고수가 흑돌을 쥐고 있는 하수를 이길 수 있는 방법은 딱 하나 밖에 없습니다. 그것은 꼼수를 사용해야지만 흑돌을 이길 수 있습니다. 즉, 실력차이가 너무 많이 나는 바둑대국에서는 정석바둑이 아닌 꼼수바둑이 묘수(妙手, 바둑이나 장기 따위에서, 생각해 내기 힘든 좋은 수)가 된다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정석바둑만이 항상 묘수가 된다는 것이 아니라, 상대의 실력여부에 따라서 꼼수도 묘수가 된다는 점을 간과하면 안됩니다.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의 주장이므로 의심하면 안됩니다. 저의 주장대로 꼼수도 묘수로 사용할 줄 알아야 합니다.

  대탐소실(大貪小失, 큰 뜻을 이루기 위해 사사로운 감정을 접는다)은 이번 22대 총선을 준비하는 민주당 이재명 대표한테 가장 필요한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탐소실(大貪小失)을 위해 이번 22대 총선 때 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인천 계양(을)뿐만아니라 다른 어떤 지역구에도 출마하시면 안됩니다.

  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비례대표 순번을 받는다는 것은 꼼수에 해당하지만, 이번 22대 총선에서 민주당이 압승을 거두기 위해서는 확실한 당선을 보장할 수 있는 비례대표 1번을 민주당 이재명 대표한테 부여하시고, 이 글을 쓰고있는 저한테는 비례대표 12번을 부여해야 합니다. 그렇게 꼼수를 사용해야지만, 22대 총선에서 민주당은 국민의힘을 누르고 압도적인 의석수를 확보하는 대승을 거둘 수 있습니다.

  정석바둑은 항상 옳은 것이고, 꼼수바둑은 항상 나쁜 것이라는 그런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그것이 올바른 전략입니다. (최대우 2024. 01. 31 원본 / 2024. 02. 03 수정본)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39부> -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 & 영부인 & 여성부총리

작성 : 최대우 (2022. 02. 03 원본 / 2022. 03. 18 추가본 / 2022. 03. 19 수정 / 2023. 07. 05 수정 / 2023. 09. 07 수정 / 2023. 12. 27 수정본)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임명하지 않는다면, 노태우 전 대통령을 국립서울현충원에 모시는 (안)건을 윤석열정부에서는 기대하기 어렵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나왔습니다.

  또한, 영부인 김건희 여사의 전폭적인 조력(helping, 助力)이 따라만 준다면,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은 여성가족부와 문화체육관광부를 기득권(旣得權, vested rights, vested interests) 세력으로부터 국민께 돌려드려서 가장 성공적인 부처로 탈바꿈시켜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을 여성부총리에 임명하셔야 합니다.



제목 : 교육부장관에 오를 자격을 갖춘 사람은 누구인가
작성 : 최대우 (2023.10.05)

  교육부장관 자격은 남들한테 좋게 보일 수 있는 그런 스펙들을 많이 쌓은 사람이 아니라, 자신이 낳아 기른 자녀를 매우 훌륭하게 길러낸 사람이 바로 교육부장관 자격을 갖춘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그래서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는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부총리겸 교육부 장관에 추천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제목 : 정말로 웃기지도 않는, 웃고 넘겨서도 안되는 <2부>
작성 : 최대우 (2023. 11. 28 원본 / 2023. 11. 29 수정본)

  해병대가 자랑스럽게 여기는 상륙작전과 매우 유사한 군사작전은 바로 차단작전이라고 전에도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2023년7월19일 집중호우 피해실종자 수색을 위해 군사작전 중 하나인 차단작전에 투입되었다가 안타깝게도 목숨을 잃은 해병대 포7대대 채수근 대원의 안타까운 죽음은 국가차원에서 다뤄야 할 정도의 재난•재해가 발생했을 때 해병대를 투입하여 수색•차단작전을 펼치다가 채수근 대원이 안타까운 사망을 겪게된 사건이었습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저 자신도 약 35년전에 군복무 할 때 해병대 차단작전에 투입되었다가 정말로 뼈마디가 저릴 정도의 체험을 했었습니다. 저 또한 채수근 대원처럼 대대급 부대의 본부중대에서 군 복무를 했지만, 채수근 대원과는 조금 다르게 저의 직책은 보급병과 대대보급하사였습니다. 그렇게 제가 대대보급하사로 군 복무중일 때 10명이 조금 안되는 북한 무장공비가 제가 소속되어 있던 해병1사단 해안방어지역을 작은 보트를 타고 종심으로 침투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최초 보고에서는 무장공비 전원을 사살한 것으로 사단에 보고가 되면서 사태가 일단락 되는듯 했습니다. 그러나 긴급 투입된 해병특수수색대의 수색결과 무장공비 중 1명의 시신을 찾지 못하면서 그 1명의 무장공비는 해안 방어선을 넘은 것으로 추정된다는 2차 수색 결과가 사단에 보고되고 해병1사단 예하부대에 긴급하게 전파되면서 1사단 전체가 발칵 뒤짚히는 2라운드 작전이 시작된 것입니다.

 예하부대별로 앞다퉈 투입되다보니 작전 초기에는 다소간에 혼란이 발생되기도 했지만, 대대장님과 늘 가까이에서 근무하고 있던 저를 포함한 본부중대 하사들과 본부중대 대원들은 갑자기 소총수로 보직변경되면서 작전지역에 긴급 투입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 유명한 사단급 해병부대작전의 서막이라 할 수 있는 차단작전이 개시된 것입니다.

  혹시 문제가 될 수도 있어서 더 자세히 적을 수는 없지만, 아무튼 해병대가 자랑스럽게 여기는 수색•차단작전은 영화나 드라마에서 나오는 그런 수색작전과는 전혀 다른 양상으로 전개가 되더군요.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필승!

  대한민국 국민은 정말로 웃기지도 않는, 웃고 넘겨서도 안되는 그런 수사결과를 바라지 않기 때문에 경북경찰청에 이첩된 '채수근 대원 사망의 건'은 한시라도 빨리 해병대에 다시 이첩해야 합니다.



[펀글] 해병대사령관 "이종섭 장관 지시로 이첩 보류, 지시 없었다면 이첩했을 것" - 오마이뉴스 김도균 기자 (2024.02.01. 오후 8:25)

군 형법상 항명 및 상관명예훼손 혐의로 군사재판에 넘겨진 전 해병대수사단장 박정훈 대령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김계환 해병대사령관(중장)이 '이종섭 전 국방부장관의 이첩보류 지시가 없었다면 해당 사건기록을 정상적으로 경찰로 이첩했을 것'이라고 밝혔다.

(중략)

김도균(capa@ohmynews.com)



(사진1 설명) 김계환 해병대 사령관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2 설명) 영부인 김건희 여사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3 설명) 임성근 해병대 소장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4 설명)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5 설명)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6 설명) 도전골든벨 수상자 기념촬영 <우리 딸(외쪽 첫번째), 2013년 한국 주재 루마니아 대사(외쪽 두번째)>

(사진7~8 설명) 한국 주재 루마니아 대사께서 우리 딸(루마니아어과 1학년)에게 해외연수 장학증서를 수여하는 모습

(사진9,10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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