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가 잘생긴애들은 자기가 잘생긴거 알고 얼굴값할거다 라는 이상한 편견이 있음..
그리고 현실에서 잘생겼는데 자뻑 없고 진정으로 겸손한 남자 못봄 나만 그런걸수도
근데 나였어도 그럴것같긴함 잘생긴 남자는 더 희귀하니까..?
근데 남친으로 삼고 싶진 않음 이런말 하면 너가 못생겨서 그래 이럴까봐 하는말인데 본인 예쁜편임
잘생긴 남자를 보면 와..! 잘생겼군 감탄하긴 하는데 큰 감흥은 없고 딱 그정도까지지 막 사귀고싶진 않음
내가 남친한테 의지하는 스타일이고 한번 사귀더라도 진정한 마음 교류를 원해서 그런지 남자 만날때 인성이 70이고 나머지 30은 얼굴이라기보단 청결 매력 센스 이런걸보는듯
맨날 쿠사리 먹음 애들한테 넌 왤케 눈이 낮냐고ㅠㅠ 근데 난 내면이 제대로 된 사람을 만나면 괜히 잘생겨보임 사랑스럽고..
근데 주변에서 다들 20대땐 결혼할것도 아니고 잘생긴 남자 많이 만나봐야된다해서ㅠㅠ그런가싶기도함
나같은 판녀들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