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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규 "이재명 지역구 출마…이재명과 붙어 이기겠다"

바다새 |2024.02.04 08:46
조회 78 |추천 0
  3•1항쟁은 세계 각지에 나가있던 재외국민(在外國民)/동포(同胞)들의 불굴(不屈)의 투지(鬪志)로 이어져서 8•15해방을 맞게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3•1항쟁은 우리 민족의 자주권(自主權, 한 국가가 외국의 간섭을 받지 않고 자기의 문제를 스스로 결정하고 처리할 수 있는 권리)이 회복될 수 있는 단초(端初)가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그렇게 우리 민족의 역사적인 분수령(分水嶺)이 된 3•1항쟁을 기념하기 위해서는 2024년 갑진년 (甲辰年) 3•1절에는 특별사면을 통해 온 국민의 협력을 이끌어내야 합니다. 최순실(최서원)씨,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 영부인 김건희 여사의 모친 최은순 여사의 특별사면 및 복권을 실시하여 윤석열 정부의 성공적인 부동산정책이 온전히 잘 정착될 수 있도록 해 주셔야 합니다. (최대우 2021. 08. 16 원본 / 2022. 01. 03 수정 / 2022. 02. 04 수정 / 2023. 12. 20 수정 / 2024. 01. 03 수정본)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꼼수도 묘수(妙手)가 될 수 있다: 대탐소실(大貪小失) <2부>
작성 : 최대우 (2024. 01. 31 원본 / 2024. 02. 03 수정본)

  바둑을 둘때 고수가 백돌을 사용하고, 하수는 흑돌을 사용합니다. 이 때 흑돌을 사용하는 하수의 실력이 너무 낮아서 17개의 흑돌을 먼저 바둑판에 깔고 바둑을 두어야지만 엇비슷한 실력대결이 가능하다고 판단될 정도라면, 흑돌을 사용하는 하수는 바둑판에 흑돌 17점을 일정한 간격으로 먼저 깔아놓은 후 바둑 대국을 시작하게 됩니다. 숫적으로는 17개의 흑돌이 별거 아닌 것처럼 생각될 수도 있겠지만, 미리 깔아놓은 흑돌 17점 때문에 그 바둑판에는 백돌을 놓을 공간이 안보일 정도로 그렇게 바둑판은 새카막하게 보입니다. 이 때 흑돌이 새카막하게 깔려있는 바둑판에서 백돌을 사용하는 고수가 흑돌을 사용하는 하수를 이길 수 있는 방법은 딱 하나 밖에 없습니다. 그것은 꼼수를 사용해야지만 흑돌을 이길 수 있습니다.

  즉, 실력차이가 너무 많이 나는 바둑대국에서는 정석바둑이 아닌 꼼수바둑이 묘수(妙手, 바둑이나 장기 따위에서, 생각해 내기 힘든 좋은 수)가 된다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정석바둑만이 항상 묘수가 된다는 것이 아니라, 상대의 실력여부에 따라서 꼼수도 묘수가 된다는 점을 간과하면 안됩니다.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의 주장이므로 의심하면 안됩니다. 저의 주장대로 꼼수도 묘수로 사용할 줄 알아야 합니다.

  대탐소실(大貪小失, 큰 뜻을 이루기 위해 사사로운 감정을 접는다)은 이번 22대 총선을 준비하는 민주당 이재명 대표한테 가장 필요한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탐소실(大貪小失)을 위해 이번 22대 총선 때 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인천 계양(을)뿐만아니라 다른 어떤 지역구에도 출마하시면 안됩니다.

  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비례대표 순번을 받는다는 것은 꼼수에 해당하지만, 이번 22대 총선에서 민주당이 압승을 거두기 위해서는 확실한 당선을 보장할 수 있는 비례대표 1번을 민주당 이재명 대표한테 부여하시고, 이 글을 쓰고있는 저한테는 비례대표 12번을 부여해야 합니다. 그렇게 꼼수를 사용해야지만, 22대 총선에서 민주당은 국민의힘을 누르고 압도적인 의석수를 확보하는 대승을 거둘 수 있습니다. 정석바둑은 항상 옳은 것이고, 꼼수바둑은 항상 나쁜 것이라는 그런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그것이 올바른 전략입니다.



제목 : 누구는 입이고 누구는 주둥이냐 <2부> - 수정본
작성 : 최대우 (2023. 12. 03 원본 / 2023. 12. 03 수정 / 2023. 12. 22 수정본)

  김경호 변호사가 27일 임성근 전 해병1사단장을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죄'와 '허위보고죄'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고발했다는 내용을 보도한 오마이뉴스 김도균 기자의 2023년 11월 27일 언론기사를 접한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는 흥분된 가슴을 주체할 수가 없었습니다.

  전 해병대수사단장 박정훈 대령의 법률대리인이었던 김경호 변호사가 그렇게도 잘난 변호사라면,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세화리 감귤창고에서 2023년 12월 1일 화재진압 중 숨진 임성철 소방장의 화재진압작전을 지시한 김수환 소방준감(★)도 공수처에 고발해라. 임성근 해병소장(★★)만 공수처에 고발하는 것은 매우 부당하다는 뜻이다.

  군인이나 경찰관, 소방관을 투입한 후 인명을 구조하거나 적의 침략을 막아낼 때는 언제나 완벽한 장비를 갖출때까지 하염없이 기다리다가 완벽한 준비가 가춰지면 그때서야 바로소 군인이나 경찰관, 소방관을 투입한 후 인명을 구조하거나 적의 침략을 막아내는 것은 아닙니다.

  해병대 포7대대 채수근 대원을 인명구조작전에 투입할 때 구명조끼를 입히지 않고 작전현장에 투입했다는 이유로 상급 지휘관을 처벌하고 해병1사단장을 처벌하는 것이 옳다고 억지 주장을 한다면, 완전무장을 갖추고 화재 진압에 투입됐는데도 불구하고 사망한 임성철 소방장은 본인의 실수로 사망했다는 얘기네.

  누구는 입이고 누구는 주둥이냐 라고 따저 묻지 않을 수가 없잖아요.

  물에 빠져서 죽어가는 사람을 살려내기 위해 물속에 뛰어들었다가 사망한 채수근 해병대원의 죽음은 지휘관의 과실이 인정되니까 즉, 채수근 해병대원을 사망하게 만든 사람은 해병대 지휘관이기 때문에 채수근 해병대원의 입은 주둥이가 된다는 얘기지요? 그것과는 다르게 화재진압작전에 투입된 임성철 소방장은 소방청으로부터 완전한 안전장구를 지급받고 현장에 투입됐는데도 불구하고 불에 타 죽었으므로 현장지휘관이나 국가는 책임이 없고, 본인(임성철 소방장)의 잘못으로 사망했다는 얘기지.



제목 : 정말로 웃기지도 않는, 웃고 넘겨서도 안되는 <4부> - 수정본
작성 : 최대우 (2023. 12. 07 원본 / 2023. 12. 15 수정 / 2023. 12. 17 수정본)

  <<해병대 중수대장 등 “박정훈 대령 통해 ‘윤 대통령 발언’ 들었다” 진술 - 경향신문 강연주 기자 2023.12.05>> 언론 기사를 근거로 분석해보면 김계환 해병대 사령관의 발언과 임성근 해병대 1사단장의 발언에서 모순(矛盾)된 점이 있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해병대 출신) 김계환 해병대 사령관과 (해병대 출신) 임성근 해병대 1사단장의 발언만 놓고 본다면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채수근 해병대원은 2023년7월19일 집중호우 피해실종자 수색을 위해 군사작전 중 하나인 차단작전에 투입되었다가 안타깝게도 목숨을 잃었다는 것을 주장하는 것인지, 그렇지 않으면 (벼 베기, 모 심기 등의) 대민 지원에 투입되었다가 안타깝게도 희생됐다는 것을 주장하는 것인지가 매우 불분명한 안이(安易)한 태도를 그동안 보여왔습니다.

  그러므로 김계환 해병대 사령관과 임성근 해병대 1사단장은 지휘관으로서의 책임을 피할 수는 없을 거 같습니다.



[펀글] 유동규 "이재명 지역구 출마…이재명과 붙어 이기겠다" - 연합뉴스 김다혜 기자 (2024.02.03)

(중략)

김다혜(moment@yna.co.kr)



(사진1 설명) 최은순(영부인 김건희 여사 모친)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2 설명) 영부인 김건희 여사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3 설명) 김계환 해병대 사령관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4 설명) 임성근 해병대 소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5 설명)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6~7 설명) 한국 주재 루마니아 대사께서 우리 딸(루마니아어과 1학년)에게 해외연수 장학증서를 수여하는 모습

(사진8 설명) 도전골든벨 수상자 기념촬영 <우리 딸(외쪽 첫번째), 2013년 한국 주재 루마니아 대사(외쪽 두번째)>

(사진9,10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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