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보 침전지 위를 어떻게 만드냐에 따라서 천차만별인데,
인공 연못, 인공 수조, 수경 재배 시설로 개조가 가능하지.
중간에 이중보 사이의 침전지에 d-2에 수조를 설치했는데,
d-2의 수조의 압력을 버틸수있도록 밑에 지지대를 좀 더 보강해야 하고,
비가 많이 올때를 대비해서, 긴급 배수로를 설치해야돼,
일단 디자인만 보면 이런 형태지.
침전지 위에 이런 수조가 있는거야. 물고기들이 자유롭게 이동하는거지.
이중보 구조인데 a-1과 a-2가 이중보고,
그 사이에 B 아크릴 수조가 있는데, 양 옆으로 좀 더 넓게 가서 철근을 넣어서 지반 압력을 분리하는거야.
침전지 위에 아크를 수조가 있는거지. 그리고 C-1과 C-2가 홍수철에 사용되는 제방인데,
V자형태로 갈수록 폭이 넓어져서, 물이 이곳을 통해서, 범람해서 흘러가는 원리지.
이런 디자인 사업은 유지비 관리 보수 비용을 부담할수있는 서울에서나 가능하고,
다른 도시는 그 위에 얕은 인공 연못을 만들거나, 수경 재배 시설을 만들면 되겠지.
디자인 사업은 이중보 설치 이후에 해도 되는거야.
태양광이 침전지로 가지 못해서 침전지 밑바닥의 수온이 낮아져서,
영양염류가 높더래도, 녹조가 발생하지 않고, 이 물을 가지고 농업용수로 재사용하는거야.
지류에서 물만 빼둘수있다면 비료 유실을 막을수있고, 그 영양염류가 풍부한 물을 침전지에 저장하는거야.
침전지 밑바닥과 옆이 슈퍼콘크리트로 미장되어있어서 영양염류가 유실되지 않아.
이 물을 가지고 농업용수로 사용하는거지.
가뭄철에는 물을 전부 빼두고, 홍수철에는 범람 설계를 해두어서, 물이 빠지는 배수로를 만드는거야.
침전지 위에 인공 습지를 만들수도 있어. 물고기를 키우면 주변 생물들이 잡아먹으닌깐,
그렇다면 대피로를 만들어줘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