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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극동 연방관구의 새로운 에너지 사업.jpg

GravityNgc |2024.02.05 10:26
조회 40 |추천 0

 

러시아 극동 연방관구는 -40도 까지 낮아지는 매우 차가운 지역인데,


이 차가운 기온을 이용해서 새로운 에너지 사업을 할수 없을까?


그건 대형 액화 공기 생산 시설을 만드는거야.


그 다음 부력 발전기를 설치하는거지.



 


a에 에어 탱크에서 60bar 압력의 공기를 분사하게 되면, 공기가 부력 발전기에 들어가서,


상승하면서 터빈을 돌리게 되고, 맨 상류층에 공기가 차면 B 를 통해서 자연 배출되는거지.


그런데 이 부력 발전기 높이가 500M인데,  500M가 되면 A의 기압이 50BAR정도라서,


A에서 분출하는 공기의 압력이 50BAR를 넘어야 공기가 들어가.


그래서 차가운 날씨를 이용해서, 액화 공기를 만들고, 액화 공기를 이용해서, 


기화기를 통해, 60BAR의 압력의 기체 산소를 만드는거야. 


그리고 A에 주입시키는 원리지. 


반대로 땅을 -500M를 파내고, 50BAR 전용 부력 발전기를 설치하고,


이 부력 발전기를 이용해서, 에너지를 생산할수도있어.


액화 공기를 만들어서, 부력 발전기를 가동하고, 발생된 전기로 수소를 생산하는거지,


그리고 수소를 수소공급관으로 60BAR의 압력으로 전세계에 공급하는거야.


차가운 기온을 이용해서, 공기를 압축하고, 그 공기로 터빈을 돌려 전기를 생산하고,


생산된 전기로 수소를 생산하는거지.


그리고 그 수소로 전세계에 공급하는거야.


이 사업을 최초로 러시아 극동 연방관구에 대규모로 지어서 수소를 전세계에 공급할수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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