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모시 샬라메, 젠데이아 콜먼, 오스틴 버틀러 등의 배우들이 내한을 전격 확정했다. 특히 젠데이아 콜먼과 오스틴 버틀러는 첫 내한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5일 OSEN 취재 결과 티모시 샬라메와 젠데이아 콜먼, 오스틴 버틀러, 드니 빌뇌브 감독은 신작 홍보 차 2월 중 한국을 찾아 국내 관객들과 소통한다. 개봉일인 28일(수) 이전에 올 것으로 예상되나 정확한 입국 날짜는 미정이다.
앞서 지난 2019년 10월 티모시 샬라메는 넷플릭스 영화 ‘더 킹: 헨리 5세’(감독 데이비드 미쇼)가 24회 부산 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부문에 초청받으면서 내한했었다. 이번 방한은 5년 만이자 두 번째 한국 방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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