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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야' 노정의 "몸무게 39kg 후회…어린 팬들 잘못된 다이어트 할까봐"

ㅇㅇ |2024.02.05 13:19
조회 4,110 |추천 7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노정의는 165cm에 39kg라는 신체 프로필로 과거 화제를 모았던 것에 대해 "너무 생각이 많아지더라. 그런 기사를 보면서 후회를 했던 것 같다. 제가 그런 걸 말씀드림으로서 어린 친구들이 혹시 몸무게에 대해서, 성장할 시기에 잘못된 방식으로 다이어트를 하진 않을까 싶다"고 우려를 표했다.

이어 "저같은 경우 식단하며 운동을 열심히 했지만, (어린 친구들에게)뭔가 강박을 주는, 내가 잘못된 행동하지 않았나 되게 미안하고 후회하기도 했다. 최근에 그때 이후로는 정말 열심히 잘 먹고 운동을 많이해서 그때와는 정말 다른 몸이다"라고 설명했다.

더불어 "얼굴에 더 많이 빠져보이는 게 젖살 때문이다. 저는 몸무게 수치는 안보고 근육량을 본다. 근육량이 20키로 넘는다. 근육이 많아야 촬영할 때 체력도 좋아지다 보니까 하루에 네다섯시간이나 운동하고 있다. PT랑 플라잉요가랑 필라테스를 한다. 저는 운동을 할때 스트레스가 다 풀리고 몸을 쓰는 것을 좋아한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노정의는 "지금 몸무게는 앞자리가 3자는 절대 아닐 것이다. 말이 안 된다. 근육량을 많이 늘렸다"며 "팬 분들도 운동을 즐겁게 했으면 좋겠다. 그러다보면 어느 순간은 몸도 마음도 건강해져있을 거다. 살을 뺀다는 목적이 아니라 건강해지려는 목적으로 즐기며 운동하면 좋겠다. 다들 지금도 충분히 예쁘다"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477/000047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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