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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을 하려니 자신의 조직이 비하가 되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2.05 21:53
조회 77 |추천 1

참으로 웃긴 일이 있다.

이게 만약 사실이라면 부산경찰관이 조폭의 장난에도 찍소리 못하는 이유가 알려지는 거다.

아무리 조폭이 겁이 없더라고 한 경찰청의 경무관의 집안을 뒷조사까지해서 다른 여자를 시켜서 그 자녀를 그 경찰청의 경무관 자녀라고 거짓말을 한다고요?

어이 부산짭새님. 이제 조폭이 무서워서 가만히 있어요? 그건 경찰관이 아닌데? 조폭이 경무관 집을 뒷조사를 했는데 가만히 있어요? 그리고 대역을 했다고요?

너네는 맞는것도 아니라고 할려고 부정을 하니까 세상에 너무 많은 걸 부정을 해야 하는거다.

그 경무관 자녀가 죄를 지은 건 명백한건고 심지어 신문기사도 똑같이 났는데 그 기자가 쓴 내용과 그 딸이 한 말이 100%일치 하는데 아닌가요? 기자가 오보를 썼나요? 그 기자가 기사를 쓰기 전에 그 딸이 먼저 한 소리고 나중에 그 경무관이 기사로 났는데 그 딸과 한소리와 100%일치를 한 겁니다.

아니 그런 짓을 꾸며내는 사람은 조폭이 아니면 없는데 그런 위험한 짓을 한다고요?!!!

아... 이제 부정을 하려니까 경찰조직조차 부정하는 군요. 조폭한테 경무관이 속수무책 당하는 일이 벌어지는군요.

더 웃긴 이야기 100%실화 하나 알려줄까요? 경찰관이 짭새 짓할 때가 언제 인지 아니?

자신의 경찰청의 고위직 자녀가 사고칠 때 되면 진짜 미친 짓한다. 그래서 그 미친 짓을 하고 나면 이 자녀가 고위직 자녀라고 직감하는거다. 그런데 실제로 벌어지고 나면 더 미친 일이 벌어진다.

그런 짓은 조폭이 안하면 그렇게 말지어 낼 사람은 대한민국에 아무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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