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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정의 "165cm·39kg 공개, 인생서 가장 후회..더 안 써줬으면"

ㅇㅇ |2024.02.06 11:19
조회 1,193 |추천 0


(전문 생략) MZ 여신, MZ 삼대장으로 불리기도 하고 있는 노정의는 “오늘 그 말을 두 번째 들었다. ‘그 해 우리는’ 이후로 그 말이 나오지 않았나 싶다. ‘인기가요’도 하다 보니까 어린 친구들이 보게 되면서 저를 잘 이야기해주지 않았나 싶다”고 말했다.

특히 노정의는 키와 몸무게를 묻는 팬들의 질문에 165cm, 39~40kg라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노정의는 “인생에서 가장 크게 후회하는 것 중에 하나다. 열심히 식단 관리를 하며 만든 결과물이라 당시에는 짧은 생각으로 공개를 했다. 지금은 달라졌는데, 공개한 뒤에 어린 친구들이 건강하게 관리하는 게 아니라 다른 방향으로 생각을 해서 접근을 하려고 한다고 해서 후회하고 미안하기도 했다. 요즘 친구들이 신경 안 쓰고 몸도 마음도 건강했으면 하는 마음이 있어서 가장 후회하는 일이기도 하다. 이제는 안 써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황야’ 때는 밥이 정말 맛있어서 잘 먹었다. 간식도 많이 먹으면서 찍었다. 지금까지는 젖살이 그때에 비해 많이 빠졌다. ‘황야’ 때 젖살이 다 빠졌다고 생각한다. 2년이 지난 후 보니까 많이 어렸었구나 싶다. 2년 뒤에 지금의 저를 보면 또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까 싶다. 근육량이 많이 늘었다”고 덧붙였다.

기사 전문 https://naver.me/xWBKhp6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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