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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 질투에 질린 사람 특징

ㅇㅇ |2024.02.06 16:11
조회 101,930 |추천 369
사람 만나기 싫어함.
깔 게 없는지 항상 뚫어져라 쳐다보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스캔하는 눈빛에 환멸남.
화장법, 머리 스타일링, 옷, 신발 전부를
따라하는 것도 스트레스고
어떻게든 꼽주고 후려치려는 말들에 진절머리 나서
예쁜 여자는 찐친 아니면 만나기 힘듬.
sns상에서도 기싸움 오지게 당하는데
실제로 만났을 땐 얼마나 더 심하게 당해왔겠니
추천수369
반대수16
베플ㅇㅇ|2024.02.07 11:00
예쁜데 소심하고 기가 약하면 더 괴롭힘 당함. 눈에 띄어서 거슬리는데 약하고 만만하다 싶으니까 진짜 괴롭힘 심하더라 ㅋㅋ 걔네가 하는 추찹한짓 중 하나가 만약 예쁜애가 요리가 특기라면 그애 요리는 싹 무시하고 일부러 그애 앞에서 다른 애 요리를 과하게 칭찬하는 거였는데 ㅋㅋ 그렇게 심뽀 드러운 련들이 많았어
베플ㅇㅇ|2024.02.06 23:40
나를 따라하는 사람은 없지만... 사람만나면 남에대해서 뭐가어쩌고저쩌고 상대방이 좋아서 뭘 샀다하면 그걸 왜 샀냐느니 왜 그런걸 샀냐느니 화장이 어쩌고 옷이 어쩌고 하면서 남 평가질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게 너무싫음 진짜ㅜㅜㅜㅜ 쫌 남이 좋아서 한다는데 냅두면 안됨? 그런사람들은 남을 되게 자기 기준에 맞추려고함
베플ㅇㅇ|2024.02.07 02:40
자기 눈에 조금만 거슬리면 죽도록 까내리고 루머 날조하는 사람들 때문에 밖에 나가는 거보다 혼자 집에 있는게 훨 좋음
베플oo|2024.02.07 10:33
근데 요즘 이런사람들 너무 많아진거같지 않아요? 조금만 튀거나 조금만 일이 잘 풀리는거같아도 엄청 시기질투하는 사람들이 많아진거.. 저 나이 39살인데 10년전까지만해도 이정도는 아니었거던요. 제 생각엔 그사이에 인스타, 페북, 틱톡 같은 소셜미디어가 많이 생겨서 그런가요? 그전에는 찐친들끼리 정말 위하고 아끼고 인내하며 시기질투하거나 오해가 생겨 싸우는 일이 있어도 잘 화해하면서 우정을 잘 지켜온거 같은데 최근 몇년사이에는 내가 일이좀 잘 풀리면 찐친들이 제일 질투하고 꼽주더라고요. 심지어 요즘사람들이 조금만 수틀려도 손절한다느니 어쩌느니 하잖아요. 그리고 커뮤나 유투브나 뉴스 보면 외로움이 증폭되고 절친이 없다고 하소연 사람들도 많이 늘어나고.. 여러분들은 어떤거 같나요?
베플ㅇㅇ|2024.02.07 15:18
제일 환멸 났던 거는 꼭 내 옆에 다른 친구는 별거 안 해도 띄어주고 이쁘다고 엄청 하면서 나한테는 죽어도 안 함 무조건 걔만 띄워주고 칭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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