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손 보니 노고가 느껴지는데, 행복을 선물하셨다니 객인 제가 다 흐뭇하네요. 마음 씀씀이가 아름다우세요.^^
베플남자ㅇㅇ|2024.02.07 03:55
속풀이글도 좋고, 이런 따뜻한 글도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베플남자그냥남자|2024.02.07 07:18
에휴 이글에서조차 욕하는 병같은 혐오론자들아 쓰니가 시어머니 생신이라고 이렇게 챙기고 그걸 자랑한다면 평소 남편도 평소 쓰니한테 잘하고 처가에도 생신상까지는 아니어도 다른 부분으로 꽤나 챙길꺼라는 합리적인 추론이 안돼?... 욕해달라는듯하는듯한 글에는 그렇게까지 공감잘하면서 같이 욕해주면서 나 잘지내요 라는 글에는 글쓴이를 비난하냐? 그냥 따뜻한 얘기에는 따뜻하다는 감정느끼면되지... 난 이렇게 잘사는 부부 얘기들으면 흐뭇해지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