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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씨 그래서 어제 용복이가 버블에

중요한 일 하고 있다고 했는데 이게 봉사활동 인거고..
뭔가 중요한 걸 쓰고 있다고 했는데 이건 아이들을 위한 편지나 손글씨냐고….
용복아.. 나 진짜… 나 진짜로 너가 너무 좋고 멋지고 대견하고 한편으론 정말 존경스러워.. 나 진짜 용복이한테 다시 반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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