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소와 산소는 액화 온도 낮아서 수소를 액화하는것보다 에너지를 30배 이상 적게 쓸수있는데
질소와 산소를 액화해서 저장해두고, 저장 탱크 시설에 온도차 발전 시설을 만드는거야.
온도차 발전에서 주변의 민물이나 지하수를 가지고 저비점 매체를 기화하고,
액화 저장 탱크 시설의 기화기에 열교환기를 설치해서 압축하는거지.
이 과정에서 액화 질소와 액화 산소가 60BAR의 압력이 되고 온도차 발전으로 전기를 생산하는거야.
표층수의 온도가 14도라고 가정했을때, 온도 차이가 크기 때문에 에너지 발전 효율이 높지.
그리고 60BAR의 압력이 압축공기관을 통해서, 부력 발전기 시설로 들어가고,
부력 발전기 시설에서 높이 50M의 발전기가 가동되면서 전기를 생산하는거야.
A를 통해 압축공기가 들어가면서, 터빈을 돌려 전기를 생산하고,
올라간 공기가 B를 통해 배출되는거야.
액화 공기 초대형 저장 시설에 액화 공기 플랜트를 만들고, 효율적으로 저장한뒤,
온도차 발전과 부력 발전을 동시에 해서 전기를 생산하는 방식이지.
온도차 발전에서 생성된 전기로 다시 압축공기를 생산하는거야.
투입된 에너지보다 생성되는 에너지가 높아지게 되면 에너지 자유를 얻을수있게 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