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에도 가지 마시죠? 뭐 좋은 인연이라고 봅니까? 남편에게 친정간다고 하시고 시댁가지 마세요. 앞에 몇개 사건으로도 연 끊을만 한데 왜 참고 계속 보나요? 다른거 다 떠나서 사돈욕하는 시어머니 안보는게 효도임. 남편놈 이해 안해주면 시댁가서 똑같이 할말 다 해버리세요. 어른같지 않은 어른 대우해줄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거 참다가 우울증약먹는 사람들 많아요.
베플ㅠㅠㅠㅠ|2024.02.08 11:50
그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서 밖으로 나가버리세요~ 남은 자식들이 그 폭언 듣다가 알아서 난리치겠죠~ 항상 차키랑 가방은 나가면서 들고가기 좋은 곳에 두고요~ 듣기 좋은 꽃노래도 내가 싫으면 안듣느데 남의 엄마 폭언을 왜 들어주고 있나요~ 상대해줄 가치가 없어요~ 처음엔 심장이 뛰는데 한번 하고나면~ 아무것도 아닌 일에 내가 뭘 그리 무서워했지 싶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