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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2024.02.08 10:47
조회 41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중학생이에요. 누구에게도 말 못 할 거 같아서 여기에 써봅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부모님이 항상 싸우셨어요. 이유는 아빠가 맨날 틈만 나면 도박을 해서 엄마가 항상 스트레스 받으셨고 그걸로 항상 싸우셨어요. 제 위로는 오빠가 있어요 곧 성인이고 아직 고등학생 입니다. 제가 태어나기 전부터 아빠는 그러셨고 부모님의 부부싸움이 일상이 될 때가 있었죠 전 너무 무서웠고 그게 너무 스트레스에요 그래서 다른 모르는 사람이 조금만 언성을 높이면 심장이 쿵 내려앉고 불안해요 그래서 저는 아빠가 싫어요. 아빠 직업상 쉬는 날이 많은데 엄마는 주말 빼고 항상 출근하셔서 아빠가 나가면 잡지도 못해요. 저희 집은 원래 그래도 하고 싶은 거 다 하면서 여유롭게 살아가던 집이었는데 아빠가 정말 크게 도박을 하셔서 저희 집까지 날아가고 지금은 하고 싶은 거도 조금은 참아야해요. 그래서 저는 이 집을 살려야 된다는 부담감이 있어요 하지만 전 댄서가 꿈이에요. 댄서 직업상 수입이 일정하지 않아서 불안한 직업이기도 해서 조금 두렵습니다 엄마께 조심스럽게 제가 댄서를 희망한다고 말했어요. 엄마는 제가 원하는 걸 하는 게 좋다고 응원해주시고 아빠에게는 무서워서 말을 못 꺼내고 있어요 아빠는 성적을 되게 중요시 하시고 그런 걸 공감 못하시거든요. 너무 고민이 많습니다 어떻게 해야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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